행복, 경제학의 혁명 | 경제학의 근원적 오류?

행복, 경제학의 혁명. 브루노 S. 프라이. p325 HAPPINESS: A Revolution in Economics #역자 서문 평균적인 한국인의 삶은 고단하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시작된 타인과의 경쟁은 은퇴한 후에도 계속된다.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르지 않는 현실을 참고서 미래를 꿈꾸는 데는 한계가 있다. 도저히 앞이 보이지 않는 출구 앞에서 수많은 젊은이가 꿈도, 취업도 포기한다. 그러다 마침내는 사랑과 결혼, 출산마저도 … 행복, 경제학의 혁명 | 경제학의 근원적 오류? 더보기

근대문학의 종언 | 허구의 문학시대

근대문학의 종언. 가라타니 고진. p323 우리는 현재 세 가지 해결해야 할 과제에 직면해 있다. 전쟁, 환경문제, 세계적인 경제적 격차. 이것들은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역사적 관계를 집약하는 사항들이다. 게다가 이것들은 시급한 과제들이다. 이전의 문학은 이런 과제를 상상력으로 떠맡았다. 그러나 오늘날의 문학이 이것을 떠맡지 않는다고 해도, 나는 불만을 드러낼 생각은 없다. 그러나 나 자신은 떠맡고 싶다. … 근대문학의 종언 | 허구의 문학시대 더보기

세계를 뒤흔든 시민 불복종 | 호랑이는 가죽을, 사람은 책을 남긴다!

세계를 뒤흔든 시민 불복종. 앤드류 커크. p167 Civil Disobedience 세계를 뒤흔든 선언3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시민 불복종』은 아마 미국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단편일 것이다. 『시민 불복종』이 처음 발표될 당시에는 “시민정부에 대한 저항”이라는 제목이었다. 지금부터 시대마다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소로를 살펴보고, 21세기가 직면한 문제들과 가능성이라는 맥락에서 소로의 저술과 사유의 가치를 고찰해보고자 한다. #등장배경과 지은이 초월주의자 랄프 … 세계를 뒤흔든 시민 불복종 | 호랑이는 가죽을, 사람은 책을 남긴다! 더보기

겨울토끼는 흰토끼 | 옥신각신 모녀 색깔론

때아닌 색깔론으로 번진 솔이의 산토끼 그림 한 장. 겨울동물 그리기 방학숙제로 그린 겨울토끼 그림 한 장을 놓고 부녀간에 옥신각신 실랑이가 벌어진다. 토끼 그림에 색깔을 (엄마)칠해야 한다 (솔)아니다. (솔)겨울에 모든(?) 토끼가 흰색으로 털갈이를 한다, (엄마)그렇다면 근거가 있냐. 한참을 실랑이가 오가더니 결국에 검색으로 확인을 해보자, 답은 계절변이(季節變異)! 계절변이이란, 계절에 따라 생물의 크기나 형태, 몸의 색깔 등이 바뀌는 … 겨울토끼는 흰토끼 | 옥신각신 모녀 색깔론 더보기

100세 혁명 | 건강한 장수의 비결? 행복한 공동체!

존 로빈스의 100세 혁명. 존 로빈스. p424 Healty at 100 현대 산업사회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에게 노화는 근심과 걱정의 원인이 된다. 우리는 늙는 것을 두려워한다. 우리가 보는 노인들은 대부분 점점 더 기력이 쇠하고 연약해지면서 행복하지 않다. 노인을 공경하지 않는 사회도 문제다. 우리가 노인들에게 불손하게 대하고 그들을 보이지 않는 존재로 만든다면, 우리 역시 나이 들어가고 있다는 … 100세 혁명 | 건강한 장수의 비결? 행복한 공동체! 더보기

한 사람도 만족시킬 수 없다면 누구도 만족시킬 수 없다

단 한 사람이 중요하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단 한 사람을 먼저 만족시켜라. 모두를 보지 말고 단 한 사람에게 눈을 맞춰라.  디테일은 단 한 사람에게 있다. 모두를 위한 뜬구름같은 이야기보다 단 한 사람을 위한 MVP를 먼저 만들라. 작은 것이 결국 큰 것이다! Less is more. 한 사람도 만족시킬 수 없다면 누구도 만족시킬 수 없다 더보기

소유를 줄이고 나눔을 늘려라

부족한 건 소유가 아니라 나눔이다. 소유(이윤)는 나눌수록 작아지지만,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 더 많은 소유를 추구하는 탐욕의 경제 대신 더 많은 행복을 추구하는 ‘착한 경제’가 필요하다. 부족한 건 착한 경제를 위한 도구. 그런 도구가 될 수 있는 행복한 삶을 나눌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자. 소유를 줄이고 나눔을 늘려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