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 해설학의 아버지

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프리만 틸든. p204 Interpreting Our Heritage 지금까지도 산림과 국립공원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크게 변화되지 않은 상태로 야외 소풍 장소 또는 체력단련 장소쯤으로 여기고 있는 실정이고 그들이 남기고 간 여행의 찌꺼기와 여기저기 내던져진 향락의 잔흔들로 우리의 산림과 공원은 극심한 피로에 젖어있다. 수많은 산과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원이 밀려드는 향락인파로 훼손되어가는 안타까움과 우려의 목소리가 … 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 해설학의 아버지 더보기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 UX는 ‘What’이 아닌 ‘Why’에서 나온다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박윤종. p211 UX. 스타트업이 대기업과 다른 것은 창업자 본인부터 팀멤버에 이르기까지 그들 스스로 고객으로 치환되어 ‘What’이 아닌 ‘Why’ 어프로치에서 제품을 기획한다는 점이다? 경쟁사보다 기능 하다 더 추가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지 않으세요? 채우기보다 비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성숙되지 못한 족흔은 오히려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경험을 인식하는 철학적 … 스타트업이 만드는 사용자 경험 | UX는 ‘What’이 아닌 ‘Why’에서 나온다 더보기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이충렬. p264 서점은 꿈도 팔고 여행도 팔고 낭만도 판다 샛강이 살아야 강물도 살듯 동네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 책방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지역의 작은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그곳은 술이 있고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으면 그림이 있고 사진이 있는 매우 ‘흥미로운 지옥’이다. 도심 한복판에서도, 인적이 드문 길 위에서도, …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더보기

천재들의 공부법 | 공부가 무엇인지 공부하라

천재들의 공부법. 조병학. p205 인간은 평생 공부한다. 하지만 그들 대부분은 공부가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공부하지 않는다. 더 놀라운 것은 그저 외우는 것을 공부라고 착각한다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짓은 무엇일까? 이것만 하지 않는다면 굳이 ‘넓고 얕은 지식’이 없어도 현명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하지 말아야 할 이것은? ‘아는 척 하는 것’ 평생을 건 공부. … 천재들의 공부법 | 공부가 무엇인지 공부하라 더보기

두 남자의 미니멀라이프 | 쓸데없는 것에 나를 빼앗기지 않을 자유

두 남자의 미니멀라이프. 조슈아 필즈 밀번·라이언 니커디머스. p201 미니멀리즘이란 소중한 것에 집중하는 힘,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는 도구, 쓸데없는 것들에 나를 빼앗기지 않을 자유, 내 삶을 만족으로 채우는 행위이다. 나는 의미 있는 인생을 살지 못했다. 열정을 좇지 않았다. 행복을 돈으로 사려고 했다. 나는 물질로 내면의 공백을 채우려 했다. 의미 없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려 했다. http://www.theminimalists.com/ #Journey … 두 남자의 미니멀라이프 | 쓸데없는 것에 나를 빼앗기지 않을 자유 더보기

이야기 인문학 | 언어는 사람 공부

이야기 인문학. 조승연. p339 “나는 언어 공부가 취미다” 나를 이처럼 ‘언어 공부광’으로 만들어준 작은 깨달음은 바로 ‘언어는 사람 공부’라는 것이었다. 단어를 외우는 동안 단어 하나하나에 인간의 희노애락이 스며들어 있다는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단어 배우는 것이 그림이나 음악 감상 이상으로 흥미진진해진 것이다. 우리가 무심코 쓰는 단어에 남녀와 가족 간의 사랑·배신·갈등, 전쟁의 잔인함과 영웅들의 발자취, 예술과 … 이야기 인문학 | 언어는 사람 공부 더보기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물건은 최소한, 행복은 최대한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미니멀 라이프 연구회. p165 물건을 버리고 삶을 선택한 10인의 미니멀 라이프 도전기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아무것도 없는 방’은 쓸데없는 물건이 전혀 없는 방, 좋아하는 물건만으로 채워진 방을 뜻합니다. 미니멀 라이프란 이렇게 좋아하는 물건만 남기고 생활을 단순하게 바꿈으로써 마음과 사고까지 정리하는 일입니다. #물건이 적은 집이야말로 살기 편한 집_유루리 마이, 만화가 …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 물건은 최소한, 행복은 최대한 더보기

보트 위의 세 남자 | 잡동사니를 버려라! 보트 인생을 가볍게 하라.

보트 위의 세 남자. 제롬 K. 제롬. p321 공허한 문명의 농간이 우리를 꾀어내어 그녀의 다정했던 품 안에서 멀어지게 하고, 독이 섞인 냉소라고 할 수 있는 인공적인 것들은 그녀와 함께 영위했던 단순한 삶과, 인류가 몇천 년 전 태어난 검소하고 당당한 보금자리를 부끄럽게 여기도록 만들었다. “우리 모두 다 같이 바보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 알겠지? 이런 … 보트 위의 세 남자 | 잡동사니를 버려라! 보트 인생을 가볍게 하라. 더보기

살농(殺農)의 시대, 희망은 있는가 | 녹색평론 151

녹색평론 2016년 11-12월 통권 151호 #살농(殺農)의 시대, 희망은 있는가_윤병선 사라진 가을의 풍요. 정부의 쌀값 포기 정책은 살농 그 자체이다. 상상을 초월한 쌀값 폭락. 2013년 17만 7천 원이었던 산지 쌀값(80kg)은 작년에는 15만 9천 원으로, 결국 2016년에는 13만원대로 추락했다. 3년 사이에 쌀값이 25%나 낮아졌다. 이것도 농가 수취가격으로 따지면 9만 5천 원선에 불과하다는 것이 현장 농민의 이야기. 쌀값이 … 살농(殺農)의 시대, 희망은 있는가 | 녹색평론 151 더보기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 아이들은 모두 한 권의 책입니다!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양즈랑. p255 시골 선생님, 열혈 독서 교육으로 벽촌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다 책읽기 수업은 다름 아닌 사랑입니다. 학생들의 독서 능력을 키우기 위해 부모님과 책을 함께 읽도록 권장했고, 학부모에게도 독후감을 써내도록 했다. ##책읽기를 재미있는 일로 만들자 #노랫말로 관심을 끌어라 노랫말을 적절히 활용해서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표현. #시공간을 초월해 그 사람을 만난다면 역사는 …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 아이들은 모두 한 권의 책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