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가 좋아요 | 슬로라이프
천천히가 좋아요. 쓰지 신이치. p204 시간이 없다!-패스트 라이프의 비밀 아이들을 천천히 기다려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 재촉당하기만 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슬로라이프? 느리게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의 속도를 회복하는 것! 실제 사실과 어긋나는 세상의 상식? ‘가난해서 불쌍하고 부자라서 풍요롭다’ 빠삐라기는 시간에 대해 아주 호들갑을 떨고 너무나도 어리석은 말들을 늘어놓는다. 그렇다고 해봐야 해가 뜨고 질 때까지 그 … 천천히가 좋아요 | 슬로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