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가 좋아요 | 슬로라이프

천천히가 좋아요. 쓰지 신이치. p204 시간이 없다!-패스트 라이프의 비밀 아이들을 천천히 기다려주는 어른이 되고 싶다 재촉당하기만 하는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슬로라이프? 느리게 사는 것이 아니라 삶의 속도를 회복하는 것! 실제 사실과 어긋나는 세상의 상식? ‘가난해서 불쌍하고 부자라서 풍요롭다’ 빠삐라기는 시간에 대해 아주 호들갑을 떨고 너무나도 어리석은 말들을 늘어놓는다. 그렇다고 해봐야 해가 뜨고 질 때까지 그 … 천천히가 좋아요 | 슬로라이프 더보기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 평균의 함정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카이저 펑 평균인은 본능이 아니라 발명품이다 케틀레지수(체질량지수BMI)-1831년 벨기에 통계학자 아돌포 케틀러가 ‘평균인’을 고안해내기 전에는 평균이란 개념이 없었다 평균의 함정? 평균보다 다양성에 주의를 기울인다면 그것은 통계적 사고가 성숙되었다는 확실한 증거다. 평균은 다양성을 측정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였으며, 결코 평균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다. 디즈니랜드의 엄청난 대기시간의 원인은? 일평균 데이터? 평균에 가려진 시간별 변동성(편차) … 넘버스, 숫자가 당신을 지배한다 | 평균의 함정 더보기

일중독 벗어나기 | 일중독 환자 대한민국?

일중독 벗어나기. 강수돌. p237 ‘범생이 콤플렉스’를 벗어나 ‘반쪽의 범생이와 반쪽의 문제아‘가 되라! 중독이란 원래 질병의 일종이다 노동종속성? 일과의 일종의 강제 관계!(내면화된 자기 강제) 일중독자와 열심히 일하는 건강한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은 “하던 일을 중단하거나 미루어버릴 수 있는가 여부”-페터 베르거, 독일 신경정신과 의사 성실한 사람, 모범적인 사람? 중독은 사회적으로 조장되거나 은폐되는 특수성이 있다!(노동하지 않으면 먹고살 수 없다? … 일중독 벗어나기 | 일중독 환자 대한민국? 더보기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 인생의 지혜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고든 리빙스턴. p240 too soon old too late smart 그는 절대로 설교하거나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고 경고하는 동시에 아직도 선택이 남아 있다고 상기시킵니다. #1 이 세상에서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어머니는 ‘순간에 충실하지 못했던’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잠시 입양기관 …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 인생의 지혜 더보기

행복의 경제학 | 풍요롭기 때문에 불행하다

행복의 경제학. 쓰지 신이치. p240 “경제에 서툰 당신에게 이 책을 드린다. 그리고 ‘행복’이라는 말을 아직 포기하지 않은 당신을 위해.” 아직 행복해지지 못한 우리들을 위한 이야기 ‘진심으로 지극한 것들은 다른 길을 걷더라도 같은 길에서 만나게 되는 법이다’ 풍요의 경제? 사람을 행복하게 하지 않는 경제! “너무 빨리 걸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영혼이 우리를 따라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인디오 … 행복의 경제학 | 풍요롭기 때문에 불행하다 더보기

플립, 삶을 뒤집어라 | 거꾸로 된 세상에서 바로 선 세상으로

플립, 삶을 뒤집어라. 데이비드 리피&제러드 로젠. p407 The Flip, turn your world around “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에 자신을 적응시킨다. 하지만 비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을 자신에게 적응시킨다. 모든 진보는 이러한 비합리적인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진다.”-조지 버나드쇼 거꾸로 뒤집힌 세상 vs 바로 선 세상 생태적 상상력이란 전복적 상상력이다!-거꾸로 희망이다, 전복적 이성 #flip1 삶을 뒤집어라 불안한 삶에서 평온한 삶으로 희망은 보이지 … 플립, 삶을 뒤집어라 | 거꾸로 된 세상에서 바로 선 세상으로 더보기

기적의 도서관 | 살아 있는 건축 이야기

기적의 도서관. 정기용.p341 순천기적의 도서관/제천기적의 도서관/진해기적의 도서관/제주기적의 도서관 도서관은 살아 있다. 건축은 살아 있는 유기체다 상상력 넘치는 공간의 시인,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비저너리, 공적 가치를 세우는 일이라면 망설임 없이 헌신하는 공익 근로자? 정기용! 공간의 시인, 비저너리, 공익 헌신 3박자? 바보의 조건(세상을 바꾸는 비이성적인 사람들) “도서관을 이렇게도 지을 수 있구나” 한 살짜리 꼬맹이들도 안방에서처럼 기고 … 기적의 도서관 | 살아 있는 건축 이야기 더보기

명품 도서관 경영 | 모든 길은 도서관에 있다

21세기 시민사회를 위한 명품도서관 경영. 이종권. p367 제천 기적의 도서관 관장 웹? 책을 멀리하다 거미줄에 걸릴라 도서관은 사회적 명품이 되어야 한다 인문학=문사철? 인문학은 문사철에 국한되지 않는다(통섭의 학문) 역사학은 과거의 연구를 통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학문이다(역사는 미래의 거울) 인간사회의 공통된 목표? 행복의 추구 건강한 사회에서만 행복한 과학기술이 발전할 수 있다 #학문의 사명, 학자의 사명? 시민소통 인문학 … 명품 도서관 경영 | 모든 길은 도서관에 있다 더보기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 미래를 향한 세상의 창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최정태. p315 “도서관은 자라나는 생물이다(A library is growing organism)”-도서관학자 랑가나단 한 나라의 역사를 알려면 박물관을 봐야 하고, 미래를 알려면 도서관을 봐야 한다 박물관을 만들어 역사를 알리고, 도서관을 세워 미래를 준비한다 도서관의 성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좋은 책은 영혼에 피를 돌게 한다_뉴욕 공공도서관 뉴욕을 빛내는 지식의 보물창고 사람들의 피난처이자 생활의 근거지 “나는 대중을 …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 미래를 향한 세상의 창 더보기

다빈치처럼 과학하라 | 과학자 다빈치

다빈치처럼 과학하라. 프리초프 카프라. The Science of Leonardo Davivci 레오나르도의 과학은 갈릴레오와 데카르트, 뉴턴의 기계적인 패러다임으로는 올바로 이해할 수 없다. 그가 무수한 기계를 설계한 기계의 천재이긴 했지만 그의 과학은 결코 기계적이지 않았다. 생장과 움직임 그리고 변화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살아 있는 유기체의 자기조직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레오나르도 과학의 핵심이었다 레오나르도에게 자연은 살아 있고 움직이는 하나의 통일체다. … 다빈치처럼 과학하라 | 과학자 다빈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