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배신 | 불편한 진실

긍정의 배신. 바버라 에런라이크. p282 미국인은 ‘긍정적인’ 사람들이다. “미국인의 문제는 고통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조지프 브로드스키, 소련 출신 망명 시인 그런데 이 긍정적 사고의 핵심에는 불안이 놓여 있다…이는 불쾌한 가능성과 부정적인 생각을 억누르고 차단하려는 쉼없는 노력, 곧 고의적인 자기기만이 필요하다는 뜻이다…긍정적 사고는 개인 및 국가 차원의 성공과 결부된 미국적 행동 양식의 정수이지만 그 근원에 놓인 … 긍정의 배신 | 불편한 진실 더보기

총각네 야채가게 | 매일 매일 맛있게

총각네 야채가게.김영한,이영석, p180 꿈과 열정을 매일매일 싱싱하게 “매일매일 생활이 가끔 어떠한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든지간에 그 일정 부분을 즐겨라.”-제럴드 쿠셀,[성공의 비밀] ##당신의 마음과 춤춰라 시애틀에는 생선가게가 서울에는 야채가게가(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그는 장사를 잘할 수 있는 복잡한 이론 따위는 몰랐다. 하지만 알 필요도 없었다. 필요한 모든 것들이 이영석 사장에게는 이미 내재화되어 있었고, 총각네 야채가게에 고스란히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 총각네 야채가게 | 매일 매일 맛있게 더보기

살둔 제로에너지하우스 | 패시브하우스

살둔 제로에너지하우스. 이대철. p304 zeroenergyhouse.kr 난방비가 한 푼도 들지 않는 집 “실험실 같은 집인 줄 알았는데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난방 없이 한겨울 영상 20도를 유지하는 거짓말 같은 집 이야기 <얘들아, 우리 시골가서 살자> 미래 에너지 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패시브하우스 “제품을 만들 때 내가 쓰고 싶은 것을 만들자. 당신이 작가라면 당신이 쓰고 싶은 것을 써야 한다. 당신이 … 살둔 제로에너지하우스 | 패시브하우스 더보기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 행복한 귀촌 일기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권산. p369 지리산닷컴 jirisan.com 지리산 자락에 정착한 어느 디자이너의 행복한 귀촌일기 “왜 내려왔나?” “뭐해서 먹고살 건가?” 거처를 위하여 수도 없이 거처를 옮겨왔고 그 변동의 대부분은 나의 의지가 아니었다. 어느 날부터 나의 뜻대로 살고 싶었고 조금씩 그렇게 살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지금은 조금 더 온전하게 나의 뜻이 반영되는 거처를 생각한다. 거처(居處). 자리를 …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 행복한 귀촌 일기 더보기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 걷고 싶은 거리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이경훈.p257 론리플래닛 선정 최악의 도시? 서울 123위, 디트로이트, 가나 아크라, 서울 사람 많고 건물이 많이 모여 있다고 모두 도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서울의 도시다움을 방해하는 불순물에 관한 이야기 그동안 정체를 숨겨온 이 불순물들은 사실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치명적이며, 도시에 대한 우리의 오해와 편견을 몸으로 보여주는 반도시의 징후다. 아직,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 걷고 싶은 거리 더보기

비폭력 대화 | 말의 힘

비폭력대화.마셜 B. 로젠버그. p279 일상에서 쓰는 평화의 언어, 삶의 언어 NonViolent Communication “어떻게 하면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행복의 지혜) NVC의 핵심? 자비로운 마음으로 연결되는 것 독특한 언어 모델 제시? 관찰/느낌/욕구/요청(부탁) 4단계 모델, 단순? 간결함과 명료함(그런 단순함에 담긴 풍부한 통찰력과 지혜가 놀랍기만 하다) 이 책에는 지은이가 평생 추구했던 평화 실천 원리와 진정성이 담겨 있다 ***비폭력 … 비폭력 대화 | 말의 힘 더보기

갈래별 글쓰기 | 삶을 가꾸는 글쓰기

아이들과 함께하는 갈래별 글쓰기. p232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_주중식 이야기는 삶이요 글이다 사람이 이 세상에 왔다가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돈은 누구 손에 들어가서 없어질지 모르고, 명예라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다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그 사람이 살아간 이야기는 지워지지도 사라지지도 않는다. 그렇다. 삶이란 곧 이야기 한 자리로구나! 이야기는 먼저 말로 한다. 잠에서 깨어나서 다시 잠들 때까지 끊임없이 … 갈래별 글쓰기 | 삶을 가꾸는 글쓰기 더보기

글쓰기의 즐거움 | 세상보기

글쓰기의 즐거움. 강준만. p344 ‘글쓰기로 세상보기’를 하는 즐거움 #글쓰기의 고통 뒤에 오는 즐거움 공부를 하면 할수록 ‘저자의 죽음’이라는 말에 공감하게 된다. 몰랐거나 어설프게 알았을 때가 좋았다. 어떤 주장을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으로 확신할 수 있었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책을 많이 읽다 보면 혼자 스스로 했던 생각을 이미 누군가가 엇비슷하게나마 했었다는 걸 알게 된다. 결국 나는 책을 많이 … 글쓰기의 즐거움 | 세상보기 더보기

새로운 사회를 여는 희망의 조건 | 진보적 대안

새로운 사회를 여는 희망의 조건. 새사연. p414 새로운 사회. 아직 오지 않은 그 사회는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는 결코 오지 않는다. 누군가 그림을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 주체. 누가 만들어갈 것인가? 주체야말로 새로운 사회를 여는 ‘희망의 조건’이다! 새사연은 새로운 사회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꿈을 갖고 있다. #진보적 대안은 오늘을 살아가는 나의 동료와 이웃에게서 나온다 글로벌 스탠다드? 미국식 모델! … 새로운 사회를 여는 희망의 조건 | 진보적 대안 더보기

온워드Onward | Back to the basic

온워드Onward. 하워드 슐츠. p505 ***‘무조건 내가 선택한 대로 가는 거야.’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론 이성과 상식에 반하는 일을 해야만 할 때가 있다. 또 우리가 신뢰하는 사람들의 현명한 충고를 거스르는 선택을 하기 위해 용기를 내야 하는 순간도 있다. 그때는 모든 리스크에 대한 우려와 합리적인 조언들을 모두 미뤄둔 채 내가 내린 선택이 옳고 최고라 믿고 오직 한 … 온워드Onward | Back to the basic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