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 마오사상

마오쩌둥. 신봉수. p365 나는 중국의 유토피아를 꿈꾼다 마오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반공주의를 강요했던 한국 근대사의 산물이다. “사상은 시대의 산물”-헤겔/ “정치제도는 역사적 상황의 산물”-역사철학자 로티/ “정치사상은 정치제도를 결정한다”-스키너 “정치제도는 역사적 상황의 산물이며, 이런 제도는 사상(철학)에 의해 결정된다.”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결합? 어느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을 가고 있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도전을 받고 있다 마오사상? … 마오쩌둥 | 마오사상 더보기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 마르크스의 재조명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에릭 홉스봄. 마르크스와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이야기들 마르크스의 생각이 어떻게 발전했고 사후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연구 마르크스와 마르크스주의에 관한 논의는 지난 130년간 현대 지성계의 주요한 과제였으며, 사회세력을 동원하는 그 능력을 통해서 20세기 역사에서 하나의 중대한, 몇몇 시기에서는 결정적인 존재였다. 나는 독자들이 21세기에 그 논의의 미래와 인류의 미래가 어떨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숙고하는 …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 마르크스의 재조명 더보기

오뚱이네 홈스쿨링 이야기 | 행복학교

가족, 배움 공동체 오뚱이네 홈스쿨링 이야기. 이신영. p247 홈스쿨링은 또 다른 학습법이 아니라 삶의 또 다른 방식이다 “엄마는 우리가 같은 길을 간다고 생각했어. 남들이 많이 가지 않는 길을 가니 우리라도 손을 꼭 붙잡고 같이 가야겠다는 맘이었을 거야. 헌데 엄마의 착각이었어. 사람들이 많이 가는 길, 적게 가는 길 따위는 없더라구. 사람은 누구나 자기 길을 가는 거지.” … 오뚱이네 홈스쿨링 이야기 | 행복학교 더보기

핸드메이드 라이프 | 소박한 삶을 위한 지혜

핸드메이드 라이프. 윌리엄 코퍼스웨이트. p263 손로 만드는 기쁨 자연에서 누리는 평화 소박한 삶을 위한 지혜? 온고지신(溫故之新)! 내가 가장 중시하는 것은 사람들을 ‘격려’하는 일이다. 지적 민감성을 가졌고, 손으로 직접 일을 했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헌신했다는 점 때문에 탄복한 사람들? Morris Mitchell, Richard Gregg, 스코트 니어링 진정한 배움은 캠퍼스와는 멀리 떨어진 다른 곳에서 이루어졌다. “…민속의 지혜가 … 핸드메이드 라이프 | 소박한 삶을 위한 지혜 더보기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이재열. p287 시스템에 기대지 않고 자연에 기대어 살기 이제 ‘자연에 기대어 살 때’가 되었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원시시대로 돌아가자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자연에 기대어 산다는 의미는 아주 단순한 실천적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내 손으로 직접 하는 것이다. 손과 발이 움직이는 것은 곧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며 아주 오랜 옛날부터 선조들이 …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더보기

단순한 기쁨 | 더불어 사는 행복

단순한 기쁨. 피에르 신부. p255 “타인들 없이 행복할 것인가, 타인과 더불어 행복할 것인가?” 삶의’해답’이 아닌 ‘공식’을 깨닫게 해주는 책-한비야 믿음, 기도, 용서, 고통, 죽음, 이 진부하기 짝이 없는 말을 어쩌면 이렇게도 산뜻하고 따뜻하고 친근하게 하는지. 마치 이른 아침 단둘이 숲길을 걸으면서 얘기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다. 듣기만 해도 설레는 단어들-자유, 행복, 사랑, 희망, 이런 것을 얻기 … 단순한 기쁨 | 더불어 사는 행복 더보기

풍요로운 가난 | 가난의 역설

풍요로운 가난. 엠마뉘엘 수녀. p240 가난의 역설? 가난이 가져오는 행복!(풍요 속 빈곤) 1993년 프랑스로 돌아온 엠마뉘엘 수녀의 예기치 않은 충격?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곳에서는 삶의 기쁨이 넘쳐났는데,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부유한 나라는 오히려 불만에 가득 차 있음을 확인하고 놀랐다. 물질적 풍요의 파괴적인 면모, 가난이 가져다줄 수 있는 풍요로움, 바로 이 패러독스를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들려주는 … 풍요로운 가난 | 가난의 역설 더보기

SNS 마케팅, 구멍가게 마인드가 정답이다 | 탱큐 이코노미

SNS 마케팅, 구멍가게 마인드가 정답이다. 게리 바이너척. p276 The Thank You Economy @garyvee 소비자는 더 이상 광고 타킷이 되고 싶지 않다! 다시 돌아온 구전viral의 시대, 구멍가게 주인처럼 소통하라 SNS 마케팅의 핵심? 스스로를 작은 마을의 구멍가게 주인처럼 생각해야 한다! 그 옛날 우리 할머니가 밥 아저씨의 정육점을 찾았던 것은 동네에 정육점이 하나밖에 없어서가 아니었다. 밥 아저씨는 할머니의 … SNS 마케팅, 구멍가게 마인드가 정답이다 | 탱큐 이코노미 더보기

희망을 여행하라 | 공정여행 가이드북

희망을 여행하라. 이매진피스,임영신, 이혜영. p454 공정여행 가이드북 공정한 여행은 가능한 것일까? 관광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을 증대한다? 그토록 많은 여행자들이 발리로, 보라카이로, 몰디브로 여행을 떠나건만, 왜 여전히 여행지에서 만나는 현지 사람들은 가난한 것일까? 우리가 여행을 하며 쓰는 그 어마어마한 돈들은 모두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시작한 것이 ‘공정여행’이었다. 물음을 가지고 … 희망을 여행하라 | 공정여행 가이드북 더보기

오직 독서뿐 | 책 안에 답이 있다

오직 독서뿐. 정민. p405 책을 왜 읽나? 어떻게 읽을까? 무엇을 읽을까? 옛글 속에 뜻밖에 이런 물음에 대답한 글이 많다. 선인들의 독서는 생활 그 자체였다. 밥 먹듯이 읽고 숨 쉬듯이 읽었다. 어려서부터 손가락을 움직여 지식을 얻지만 깊은 사유의 힘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독서뿐이다. 책읽기는 필연적으로 글쓰기와 맞닿는다 삶은 본질적으로 변한 것이 없는데. 속도만 가파르게 … 오직 독서뿐 | 책 안에 답이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