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윤구병 | 참실강연회

From 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 #보리출판사, 윤구병 이 책이 나무 한 그루를 베어 낼 가치가 있는지를 고민하는 보리 #쉬운말 참? 있는 것을 있다하고 없는 것을 없다하는 것 좋은 것? 있을 것이 있고 없을 것이 없는 것 진실, 거짓, 선, 악, 존재, 무,…실제 삶에서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가? 추상적인 죽은 말들 어려운 말, 힘 있는 나라의 말, … 아이들이 놀아야 나라가 산다-윤구병 | 참실강연회 더보기

추석 | 가을이다

해마다 송이버섯 시즌과 함께 맞는 시골집 추석 풍경. 온동네 산이 사람들 발자국으로 뒤덮여 동네 뒷마당으로 변해버린듯 하다. 그래도 언제나 그 많은 발자국 틈 사이로 ‘눈 먼 송이버섯’이 곳곳에서 반갑게 기다리고 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잠시 들른 출판단지. 연휴라 출판사의 책 가게들이 문을 열지 않아 책구경 대신 도토리 줍기로 잠시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겨본다. 추석 | 가을이다 더보기

시골집 풍경 | 여름방학

얼마 남지 않은 여름방학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찾은 시골할머니집의 아침풍경. From 시골집 언제나 시원한 물놀이. From 시골집 물놀이후 돌아오는 길에 잠시 길가의 꽃구경과 풀벌레 구경도 함께 From 시골집 비오는 일요일. 잠시 산책을 대신한 이웃동네 나들이로 들른 천년의 고목이 자리하고 있는 낙영산의 공림사. From 낙영산 비갠뒤에 그네타러 간 학교 From 화북초교 잠자리잡기보다 훨씬 재미난 물고기 잡기 … 시골집 풍경 | 여름방학 더보기

시골집 풍경

From 시골집 할머니집 앞 우렁이 논에 가득한 우렁이와 우렁이알. 고운 빛깔의 알들이 여기저기 자그마한 포도송이처럼 달라붙어 있다. 아빠도 처음보는 우렁이 알이 신기하기만 하다. From 시골집 활짝 피어 있는 어어쁜 도라지꽃. 할머니가 정성껏 심어놓은 도라지들이 활짝 꽃을 피웠다. From 시골집 소금쟁이 사냥꾼 솔이.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잠자리채로 논가에서 큼지막한 왕소금쟁이도 능숙하게 잡는다. From 시골집 강아지들을 위해 할머니가 … 시골집 풍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