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연주 발표회 | 트로피가 좋아요!
상장보다 트로피(!)를 받아서 좋다는 해. 스스로도 상을 탄 게 믿기지 않아 원장선생님에게 확인(!)까지 하고 나서야 상을 받은 걸 알았다고?! 집에선 어설픈 실력이지만 바깥에선 제법(?)처럼 보이나 보다. 피아노 연주 발표회 | 트로피가 좋아요! 더보기
상장보다 트로피(!)를 받아서 좋다는 해. 스스로도 상을 탄 게 믿기지 않아 원장선생님에게 확인(!)까지 하고 나서야 상을 받은 걸 알았다고?! 집에선 어설픈 실력이지만 바깥에선 제법(?)처럼 보이나 보다. 피아노 연주 발표회 | 트로피가 좋아요! 더보기
어머님께 어머님 제가 말을 않듯고(안듣고) 거짓말을 한 건 무지무지하게 죄송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한 이유는 핀란드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게 새로운 다짐이 생겼습니다. 바로 “거짓말 안하고 바르고 착한 아이가 되자”라는 다짐입니다. 착한 아이가 되는 건 힘들지만 그래도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상입니다. 진짜 공부도 아닌 문제풀이 공부가 어려워서 엄마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해. 억지(?)공부를 하려니 가끔 … 엄마에게, 죄송한 마음을 담아 쓴 편지 | ‘착한 엄마’가 필요해! 더보기
언니 따로 동생 따로. 엄마 따로 아빠 따로. 엄마는 언니에게 아빠는 동생에게. 따로 또 같이 학예회. 우리 손으로 만드는 학예회 | 따로 또 같이 더보기
물억새들의 은빛 물결로 뒤덮인 공릉천 가을 풍경. 코스모스 산책로에선 씨앗꽃으로 변신하는 코스모스 꽃치마(?) 바람이 여기저기 일고. 어느새 여기저기 빈바닥을 메우기 시작한 청둥오리들로 시끌벅적해진 공릉천. 가을걷이가 끝난 빈들판도 청둥오리들의 차지가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억새 구경하러 갔다 만난 청둥오리들 | 공릉천 가을 풍경 더보기
1단 고수들의 승급심사를 구경한 눈높은(?) 엄마에겐 어설픈 품새지만, 당당히 품새상을 받아온 솔. 진짜 어설픈 태권소녀 해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조심조심 소심한 겨루기가 엄마에게 더 어설프게 보였나보다. 하지만 알고보니 호구가 없어서 서로 다칠까봐 살살 발차기를 한 것 뿐이라고. 엄마의 핀잔(?)에 아랑곳없이 태권도 ‘국가대표‘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 매일매일 스케치북 속에서 키워가는 ‘게임작가’의 꿈과 함께. 태권소녀 | 어설픈 품새상? 더보기
빗줄기가 오락가락하는 사이, 어느 새 구름 가득한 가을 하늘이 한폭의 멋진 수채화를 그려낸다. 구름 빛깔을 닮은 광릉갈퀴나물 꽃까지, 공릉천 구석구석까지 가을 수채화같은 풍경이 가득히 펼쳐진다. 구름 수채화 | 공릉천 가을풍경 더보기
인증샷만 찰칵하고 곧바로(!) 돌아온 공릉천 아침산책. 언니따라 강남 간다? 연날린다는 핑게로 학예회발표를 앞두고 합주 연습하러 가는데 달라붙은 해. 매일 티격태격 싸움이 그칠 날이 없지만 그래도 언니가 최고인가보다. 조개껍질 묶어 | 느티나무 아래에서 더보기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정대이 편저. p354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귀농총서 38 #Why 왜 해야하는가? 세계2차대전 독일의 소련 봉쇄.레닌그라드 바빌로프 연구소 31명 연구원들의 아사. 이런 희생을 딛고 바빌로프 연구소는 현재 단일기관으로는 세계 최대의 식물자원 연구소가 되었다. 25만 점의 식물체 표본과 34만 종의 식물 씨앗 보안. 육종 연구가라면 누구나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성지에 가깝다. 바빌로프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 Why, What, How 더보기
어설픈 비행 솜씨로 다시 날아 올라 담아본 시골집 풍경들.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풍경들이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어설픈 비행(飛行) | 시골집 풍경 더보기
“그거 날 수 있어요?” “네. 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요즘은 참 좋은 세상이에요. 난 그런 거 몰라서 매일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담아둬요.” “할머니, 그게 제일 좋은 거죠!” 알고 보니 산책 겸 코스모스 꽃구경을 나오신 아파트 단지 이웃 할머니께서 신기한듯 잠시 드론 비행 구경을 하시다가 잠시 이야기까지 나누다 가신다. 할머니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담아두는 풍경만큼은 아니지만 …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담아두는 코스모스 꽃밭 | 공릉천 풍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