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일약국 갑시다 | 나눔경영
육일약국 갑시다 4.5평의 허름한 변두리 동네약국. [육일약국 갑시다]는 택시기사들이 모르면 간첩소릴 듣는 약국으로 만든 CEO약사의 성공스토리보다 ‘내집에 오는 사람에게 기쁨을’이란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한 나눔경영의 이야기가 진한 여운을 남긴다.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 이윤이며 신용은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자산이다. 조선시대 거상 임상옥의 말처럼 장사란 사람을 위한 … 육일약국 갑시다 | 나눔경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