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의 혁명 | 쟁기를 버리고, 땅을 피복하고, 다양하게 재배한다!

발밑의 혁명. 데이비드 몽고메리. p382 흙을 되살리고 문명을 보존하는 자연농업 혁명 쟁기를 버리고, 흙을 덮어 주고, 여러 작물을 돌려짓기하라! 비교적 간단하고 비용이 덜 드는 방법으로 세계의 인구를 먹이고 공해를 줄이며,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고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며 농부들이 돈을 더 벌 수 있다고 하자…하지만 그런 방법이 이미 존재하는데도 각국 정부는 별 관심이 없다. 왜 그럴까? 그것은 … 발밑의 혁명 | 쟁기를 버리고, 땅을 피복하고, 다양하게 재배한다! 더보기

모든 것은 흙 속에 있다 | 만유공생

모든 것은 흙 속에 있다. 이영문. p272 이영문 씨는 극히 제한된 범위 안에서 정규 교육을 받은 분이다. 그럼에도 그는 모든 사물을 바라보는 지각이 남달리 뛰어난 분이다.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고, 남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들을 수 있고,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일을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니다. 사실 인류문화는 그런 … 모든 것은 흙 속에 있다 | 만유공생 더보기

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참새방앗간에서

보건소 볼 일, 병원 볼 일에 잠시 나온 상주시내, 참새방앗간에도 잠시 들려본다. ‘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그냥 지나칠 말이 아님은 분명한데… 현실은 참으로 어렵기도 하다. 그래도 희망은 희망을 이야기할 때 있음을 일깨워주는 글귀에 잠시 생각도 함께 머물러 본다. 쌀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참새방앗간에서 더보기

흙 살리기 | 흙은 다음세대에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자원입니다

흙 살리기. 이태근. p118 흙살림연구소 유기농업총서 1 #흙은 다음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원입니다 흙은 생명체로서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이며, 우리 농업의 바탕이다. 모든 생물이 숨을 쉬듯이 흙은 살아 있고 흙 속에 살고 있는 토양미생물도 숨을 쉬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가 하면, 흙을 바탕으로 식물도 왕성하게 자란다. 이제 흙은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과 생산량의 증대에만 목적을 둔 … 흙 살리기 | 흙은 다음세대에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자원입니다 더보기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 나는 흙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이완주. p234 쉽게 풀어본 흙의 과학과 시비기술 #들어가는 글 우리는 흙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흙에서 많은 것을 얻어 쓰고 그 위에서 살다 그 속에 묻힌다. 그런데로 사람들은 하늘과 별과 바다에 비해 흙에 대해 아는 바가 너무 적다. 흙과 관계없는 사람이 흙을 모르는 것은 큰 문제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어민이 … 흙을 알아야 농사가 산다 | 나는 흙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더보기

귀농귀촌, 알아야 할 88가지 | 시골살이 가이드

귀농귀촌, 알아야 할 88가지. 조동진. p367 대개 집을 짓기 전에 예상하던 예산보다 실제의 비용은 훨씬 더 들어갑니다. 한 번 착수하면 되돌아가기 어렵기에 웬만하면 그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전문가가 아닌 소위 문외한인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과 마주치곤 합니다. 사업으로서 업자 간에 경쟁하고 수익을 남기고 성공한다는 것은 도시에서나 농촌에서나 어렵긴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싫어서 혹은 지쳐서 … 귀농귀촌, 알아야 할 88가지 | 시골살이 가이드 더보기

흙의 학교 | 살아 있는 생명의 교실

흙의 학교. 기무라 아키노리+이시카와 다쿠지. p179 기적의 사과. “당신은 어째서 포기하지 않는 겁니까?” 많은 사람들이 화를 낼 것 같아서 입 밖으로 말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 “밭일이 재미있으니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사과가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재미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떄의 저는 바짝 말라가는 사과밭의 병증을 살펴보느라, 마치 들쥐처럼 온몸의 신경을 곤두세우고 사과나무를, 그리고 … 흙의 학교 | 살아 있는 생명의 교실 더보기

젊은 농부의 농사 이야기 | 작지만 아름다운 실천의 지혜

행복을 일구는 젊은 농부의 “농사 이야기”. 조우상. p271 아는 것과 경험해 본 것은 다릅니다. ‘앎’은 ‘지식’으로 끝날 수 있지만, 지식에 ‘경험’을 보태어 사고한다면 그것은 이내 ‘지혜’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지혜로운 농부’가 되는 길은 어렵지도, 거창하지도, 희생적이거나 숭고하지도 않고 무척 쉽고 간단한 것이 될 것입니다. 단지 조금의 흙에 씨앗을 뿌리는 것만으로 말이지요. 흙과 더불어 살고자 … 젊은 농부의 농사 이야기 | 작지만 아름다운 실천의 지혜 더보기

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충남발전연구원+홍동마을 사람들. p327 새로운 교육+농업+정치를 일구다 #자치와 생태의 공동체를 지향하는 마을, 홍동 충청남도에 있는 작은 농촌 마을 홍동(행정구역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의 이야기. 홍동마을의 겉모습은 우리나라 여느 농촌 풍경과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놀랍고 대단한 일들이 수시로 벌어지고 있는 마을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을 … 마을공화국의 꿈, 홍동마을 이야기 |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더보기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 Why, What, How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정대이 편저. p354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귀농총서 38 #Why 왜 해야하는가? 세계2차대전 독일의 소련 봉쇄.레닌그라드 바빌로프 연구소 31명 연구원들의 아사. 이런 희생을 딛고 바빌로프 연구소는 현재 단일기관으로는 세계 최대의 식물자원 연구소가 되었다. 25만 점의 식물체 표본과 34만 종의 식물 씨앗 보안. 육종 연구가라면 누구나 한번쯤 방문하고 싶은 성지에 가깝다. 바빌로프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 유기농은 꼭 이루어진다 | Why, What, How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