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레기나 퇴터. p220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꼭 필요한 것만, 작은 캐리어에 든 옷과 물건만으로도 휴가를 즐기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편안한 마음으로 골목길을 걸으며 사람들이 어떻게 사나 홀깃거리고, 엽서를 쓰고, 재미난 것이 있으면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면 된다. 휴가 땐 새로운 것에도 금방 마음을 연다. 낯선 사람하고도 쉽게 마음을 터놓는 친구가 된다…휴가를 …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더보기

불한당 아들에서 구슬땀 아버지로 | 자식사랑보다 부모사랑이 먼저!

멀리서 벗이 오니 즐겁지 아니할까만. 여름날 무릉도원의 잦은 손님맞이에, 뜨거운 날 노동에 지치신 어머니는 농사일 모르는 ‘불한당’ 아들과 제멋대로인 손녀들 때문에 때아닌 ‘시집살이(!)’로 고생이시다. 아빠는 ‘1박’ 손님맞이도 잠시 아침일찍 태권도 시합에 나가는 솔이를 모시고 태권도 대회장으로, 엄마는 파주에서 이른 새벽에 출발. 정작 아침일찍 도착했건만,  시합 순서는 한낮에! 불볕 더위속 대기실은  운동장 바깥. 오락가락 안내방송? 안에서는 바깥으로, … 불한당 아들에서 구슬땀 아버지로 | 자식사랑보다 부모사랑이 먼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