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작은책방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활동모임을 위해 찾은 ‘숲속작은책방’. 강연 모임 시작에 앞서 잠시 아이들에게 책방 이용방법을 설명해주시는 백창화님. 한시라도 빨리 놀고 싶은 아이들 마음이 씩씩한 대답이 돌아온다. 곧이어 백창화님의 강연으로 시작된 모임 시작과 함께 책과 책방이야기가 이어진다. “책방에 들어오시면 누구나 책을 꼭 사가셔야 합니다”란 책방입구 안내 규칙의 사연과 함께 도시에서도 어렵다는 책방(서점)운영의 노하우로 시작된 책 … 숲속작은책방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더보기

송찬호 시인 초청 연수 | 사람이 책이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위한 송찬호 시인 초청 연수. 시간 맞춰 조금 일찍 도착한 영어교실엔 맛있는 다과상이 테이블 가득. 보은이 고향인 토박이 시인이란 소개와 함께 시작한 시 이야기들. 시인이란 직업으로서의 글쓰기는 벽보기! 고립된 혼자만의 시간들을 보내온 고독한 삶이다. 문학을 전혀 전공하지 않고 독학으로 등단, 30년 동안 활동해오시며 터득한 시쓰기의 2가지 비법? 엉뚱하게 쓰기(=낯설게 하기)와 관찰과 응시(=시적발견)! 이를 … 송찬호 시인 초청 연수 | 사람이 책이다! 더보기

꿈찾아 삼만리 | 점은 희망이다!

이른 아침 시간 찾은 본교. 용화분교 특별수업을 위해 점자도서관 관장님을 기다리며 잠시 운동장에서 아이들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노라니, 역시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알아서들 척척 놀이가 시작된다. 하지만 곧바로 스쿨버스와 점자도서관장님 도착. 놀이는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곧장 용화분교로 이동. 차 한잔 여유 간신히 가진 뒤 특별수업을 시작. 점자도서관 관장님 소개와함께 점자책들 소개로 수업을 시작. 한글도, … 꿈찾아 삼만리 | 점은 희망이다! 더보기

2018 상주학부모 명랑운동회 |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조오타!

학부모동아리 활동모임을 대신한 ‘상주 학부모 어울림 한마당, 명랑운동회!’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조오타! 아침 8시 시장주차장 방앗간집으로 집결, 아이들 등교시간보다 이른 시간에 모여 장기자랑 곡인 ‘빵꾸송’ 노래연습 서너번하고나서 곧바로 상주실내체육관으로 출발. 이동중 차 안에서 장기자랑 노래연습을 하며 도착한 상주실내체육관. 취악대의 화려한 공연으로 ‘명랑한’ 운동회 시작된다. 청백전 대신 붉은색, 파란색, 검은색, 흰색으로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조오타 4팀으로 … 2018 상주학부모 명랑운동회 |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조오타! 더보기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내 아이 책 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다섯번째 활동 모임. 갑작스런 날씨의 변동으로 모임장소를 물안리 물놀이 모임에서 학교운동장으로 급작스레 변경하고 나니, 미처 생각치 못한 야생화 동산 꽃구경 시간도 생겨난다. 며칠 전 문장대 가족산행에서 만났던 함박꽃나무도 있고, 진짜 할머니가 되어버린 할미꽃과 꿀벌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 꿀풀꽃. 사뿐사뿐 흰꽃나비가 노니는 듯한 바위취와 머리모양이라기 보단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더보기

마음은 상큼 몸은 가뿐 | 화북초등학교 문장대 가족산행

  마음은 상큼, 몸은 가뿐! 화북초등학교 문장대 가족산행. 주차장 집결 대신 조금 일찍 학교로 아이들과 함께 모여 출발.  4,5,6학년 18명 중 16명! (눈병으로 2명이 불참) 스쿨버스 빈 자리에 함께 타고 시어동 주차장 학부모 집결지 도착. 학생, 선생님, 학부모 모두 약 40명! 가족산행 출발 준비로 잠시 어수선하다. 음료수, 김밥, 빵, 간식 배급으로 배낭이 순식간에 먹을거리로 빵빵. … 마음은 상큼 몸은 가뿐 | 화북초등학교 문장대 가족산행 더보기

탑골만화방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내 아이 책 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네번째 활동 모임은 나들이 모임으로. 1차 집결지 카페 아낙에 먼저 모여 차 한자의 여유를 보내고 나서 차례차례 출발. 탑골만화방에 차례로 도착. 도착하자마자 자리 잡고 앉아 이 책 저책 저마다 만화책을 골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사이… 아이들은 하나둘 바깥으로… 모두 모여 뭐하나 싶더니 도랑에서 쉬고 있는 무서운 독사 ‘살모사’ 발견, 호기심 … 탑골만화방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더보기

카페 아낙 | 내 아이 책 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카페 아낙! 우아하게 즐기며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모임장소의 이름에 담긴 소망처럼 책을 통한 우아하고 즐거운 모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내 아이 책 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세번째 모임에선 집에 관한 책들과 함께 책읽어주기와 즐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비밀기지, 트리하우스, 각자 어린시절 추억의 놀이, 자치지, 비석치기, 땅따먹기, 나이먹기놀이(?) 쥐불놀이,거지놀이,…요즘 아이들에겐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시간이 부족하다…그러다가 불쑥나온 한마디, … 카페 아낙 | 내 아이 책 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더보기

“얘들아, 너희들은 웃고 꿈꾸고 놀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단다” | 2018 화북초등학교 운동회

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 ‘한마음 대축제’ 화북초등학교 운동회를 맞이하고 보내며 예전 정리해두었던 독서노트 속 짧은 글밥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거웠던 운동회 사진첩을 펼쳐봅니다. 별은 캄캄한 밤이라도 환한 낮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며 반짝인다네 꽃들이 피는 것은 웃음을 퍼뜨리기 위해서지 바람이 불어오는 까닭은 먼 곳에서도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 하루하루 부지런히 일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들려주기 … “얘들아, 너희들은 웃고 꿈꾸고 놀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단다” | 2018 화북초등학교 운동회 더보기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내 아이 책 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두번째 활동 모임. 아이들도 함께 모이니 모임에 활기가 넘쳐난다. 어머니 회원님들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이야기가 귀에 쏙쏙! 아이들도 귀가 쫑끗 세워진다. 아이들에겐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의 책읽어주는 소리만큼 행복한 소리도 없을 것 같다. 아이들도 맛있는 간식과 함께 ‘참가의무’ 독서시간을 보낸다. 모임활동을 마치자마자 이어지는 ‘이동도서관’ 시간. 학부모회장님의 가정도서관에서 골라온 알찬 책들에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