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 밥상을 바꾸고 세상도 바꾸자!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백승우·유병덕·안병덕·안철환·유정길. p222 소비자를 위한 유기농 가이드북 #추천의 글_임경락, 시골교회 목사 유기농산물이 특별히 비쌀 이유가 없다? ‘먹을 자격이 없으면 유기농산물 먹지 마세요’ 나는 일찍부터 농사일을 기록해야 한다고 말해 왔고, 나 스스로도 그리 해 오기는 했으나, 백승우처럼 세세히 기록하고 관찰하지는 못했다. 더욱이 포장, 유통, 경매 과정까지 소비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써 놓은 걸 보고 … 유기농을 누가 망치는가 | 밥상을 바꾸고 세상도 바꾸자! 더보기

희망을 거래한다 | 도움이 아닌 호혜관계, 공정 무역

희망을 거래한다. 프란스 반 데어 호프·니코 로전. p307 가난한 사람들의 무역회사 막스 하벌라르 두 지은이가 많은 사람들을 행동으로 이끈 과정에 관한 보고서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에 더 이상 예언자는 없다. 기껏해야 예언적 운동만 있을 뿐이다. #이루어져야 할 만남 “정상적인 원조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불평등에 기초한 원조 체계에 있습니다.”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제공하는 … 희망을 거래한다 | 도움이 아닌 호혜관계, 공정 무역 더보기

스무살 한살림 세상을 껴안다 | 세상을 바꾼 작은 쌀가게

스무살 한살림 세상을 껴안다. 모심과 살림 연구소. p296 한살림 20년의 발자취 이십 년 전, 서울 제기동의 작은 쌀가게에서 한살림은 쌀과 계란을 가지고 세상에 말을 걸기 시작합니다…1987년 6월항쟁…이 격변이 시기에 서울 한 귀퉁이에서 태어난 작은 쌀집은 그다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곳에 진열된 물품들도 새로울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담긴 뜻과 생각은 달랐습니다. 그 소박하기 … 스무살 한살림 세상을 껴안다 | 세상을 바꾼 작은 쌀가게 더보기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 행복한 시골살이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이후·이은정. p236 인생의 방향을 행복쪽으로 선택한 사람들이 사는 곳 #시골에 사는 사람들의 맨얼굴_이은정 언제부터인가 제 꿈은 농부입니다. 10평 주말 농장을 시작으로 조금씩 늘려가며 농사를 짓고 1년은 괴산에 집을 빌려 주 5일은 도시에서 2일은 시골에서 지내기도 했습니다. 시골은 평화였고 도전이었고 배움과 성찰이었습니다. 그리고 소박한 행복이 있는 꿈입니다. …그러다가 귀농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 행복한 시골살이 더보기

자본주의를 넘어 | 프라우트

자본주의를 넘어. 다다 마헤슈와라난다(한살림). p583 프라우트: 지역공동체, 협동조합, 경제민주주의 그리고 영성 #한국의 독자들에게 근·현대사를 보면 한국 국민들은 극우적 제국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등 세 가지 이념들로 인하여 크나큰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제국주의와 공산주의의 영향은 명백하게 나타나지만, 자본주의의 영향은 다소 모호하게 보입니다. 독자 여러분이 살고 있는 한국은 경제 규모가 세계 열두 번째인, 매우 성공한 사회로 인식되고 … 자본주의를 넘어 | 프라우트 더보기

하고 싶은 일을 해, 굶지 않아 |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해, 굶지 않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p280 학벌·스펙 무시하고 ‘즐거운 내 직업’ 찾은 7인의 이야기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비정상이 정상이 되어버린 한국 사회에서, 그래도 어쩌겠는가, 라고 자조하며 우리는 그동안 순응해왔습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우리도 그런 오염된 기준에 익숙해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잘못된 일자리와 진로 기준으로 우리 자녀들의 고귀한 삶을 … 하고 싶은 일을 해, 굶지 않아 |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더보기

맛있는 식품법 혁명 | 상식을 배반하는 식품법의 맨얼굴

맛있는 식품법 혁명. 송기호 @song_kiho. p252 식품법 100년이 숨겨운 밥상 위의 비밀과 진실 먹을거리는 마트에서 소비자들을 언제나 기다리고, 사람들은 자신과 그의 자녀들이 먹을 최상의 식품을 결정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어느 한 쪽에서 바라본 일면이다. 소비자는 지갑에서 현금이나 카드를 꺼내 계산할 자유가 있을 뿐이다. 자신이 선택한 식품에 어떤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지조차 제대로 알 수 없다. … 맛있는 식품법 혁명 | 상식을 배반하는 식품법의 맨얼굴 더보기

살리는 사람 농부 | 한살림생산자 이야기

살리는 사람 농부.김성희.p303 한살림생산자 16명의 이야기 #너와 나를 넘어 우리를 생각하게 했던 그들 열악한 상황, 속임수지, 빨갱이,… 비아냥 거림…. 하지만 우리 생산자들은 이거다 싶으면 행했다. 재고를 걱정하거나 다음으로 미루지 않았다. 누구라도 나서서 움직이고 거침이 없었다. 땅에서 묵묵히 일하는 생산자는 스승이었다. 그들에게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우선하는 법을 배웠다. 우리는 그들이 오로지 발을 땅에 딛고 씨앗을 뿌리고 … 살리는 사람 농부 | 한살림생산자 이야기 더보기

어렵게 꿈꾸지 말고, 그냥 하자!

“뭐하러 그거 해.”, “지역신문 뭐에 써먹는다고?” “돈 되는 일 해” 그렇습니다. 세상사가 돈이 돌아가는 것을 우선순위로 선택하고, 돈이 돌아가는 것이야말로 의미있는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요? 예전에 어느 강의에서 김찬호 교수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을 써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썼지요. 세 딸, 남편, 부모님,…동네 아줌마들,…그리고 다시 자신에게 소중한 것을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돈으로 … 어렵게 꿈꾸지 말고, 그냥 하자! 더보기

협동의 경제학 | 네 박자 경제

협동의 경제학. 정태인&이수연. p349 사회적 경제, 협동조합 시대의 경제학 원론 “주류경제학은 300년 동안 우리를 속여왔다. 인간은 이기적이지 않고, 시장은 효율적이지 않다.” 오늘도 여기저기서 협동조합의 들불을 지피고 있는 사회혁신가들,…무엇보다 올바른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 뭔가를 고민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박원순 서울시장 딸을 위한 경제학? 학교에선 가르치지도 않는 경제학 #1 시장경제와 사회적 딜레마 … 협동의 경제학 | 네 박자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