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 한나 아렌트 쉽게 읽기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나카마사 마사키. 259쪽. 행위=자유…사이…인간의 조건…후마니타스…인문학적 소양..인격을 갖추어야…자연인은 동물과 다를바 없다…다원성…정치…공공선을 토론하는 공간…정치참여야말로 자유로운 인간의 조건 정치인들의 이해관계에 의해 조작되는 ‘악의 구도’, 마치 연극 무대처럼 ‘쇼와 스펙터클 보여주기’만을 일삼는 정치, 이해득실만 따지는 정쟁만 있을 뿐 인간의 조건에 대한 본질적이고 대승적인 성찰이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이익 투쟁의 정글, 소통할 동기도 …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하는가? | 한나 아렌트 쉽게 읽기 더보기

풀뿌리 민주주의와 아나키즘 | 여럿이함께 하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풀뿌리 민주주의와 아나키즘. 하승우. 283쪽 삶의 정치 그리고 살림살이의 재구성을 향해 풀뿌리운동과 풀뿌리 민주주의 보통 풀뿌리민주주의는 작은 공동체나 지역사회에서 실현되는 민주주의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된다. 풀뿌리민주주의는 직접민주주의나 참여민주주의하고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그런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하는 ‘규모의 민주주의’로 해석되기도 한다. 그런데 그렇게 직접적인 정치 참여나 규모만으로 풀뿌리민주주의를 정의하면, ‘풀뿌리’의 의미가 잘 부각되지 않는다. 풀뿌리민주주의는 단순히 민주주의를 지역 … 풀뿌리 민주주의와 아나키즘 | 여럿이함께 하면 길은 뒤에 생겨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