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LA 학교도서관 가이드라인 | 가능하면 학교 건물 1층 중앙에 위치할 것!

  학교도서관 가이드라인. IFLA 학교도서관에는 교육, 독서지도, 문해력 개발, 도서관 경영, 교사들과의 협업, 교육 공동체와의 협조 등 복합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공식적 학교도서관 전문교육을 받은, 교실 수업이 가능한 유능한 사서가 있어야 한다. 연구에 의하면 학교도서관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학교도서관 직원의 전문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학교도서관은 지역, 광역, 중앙정부 당국에서 평등한 학습권을 보장해야 하며, 지식정보사회에 … IFLA 학교도서관 가이드라인 | 가능하면 학교 건물 1층 중앙에 위치할 것! 더보기

마흔 이후, 인생길 | ‘함께 읽기’가 사람다운 사람을 만든다

독서 100권으로 찾는 마흔 이후, 인생길. 한기호. p264 ’10차선 도로’와 ‘오솔길’ 좋은 대학, 석·박사 학위 취득…극심한 변화의 시대를 기술이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실력을 쌓아도 신흥국의 노동자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기 십상입니다. 그런 한계에서 벗어나려면 우리는 주로 ‘인문학’이라 부르는 ‘교양’을 쌓아야 합니다. 일반 교양은 원래 ‘리버럴 아트(liberal arts)‘, 즉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학문’이라고 부릅니다. 교양은 어떤 상황에서도 … 마흔 이후, 인생길 | ‘함께 읽기’가 사람다운 사람을 만든다 더보기

공부하고 있습니까? | 학교도서관저널

https://plus.google.com/102756215754601641143/posts/R5DPTLeSpoa 공부의 근본적인 정의는 생각하는 노동이다. 그리고 이 생각은 몸으로 하는 것이다. 선생님, 연구가, 학자라는 표현을 넘어 사상가( think/er)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공부를 한다. 사상가라는 말이 스피노자, 푸코, 니체 등을 떠올리게 해서 거창해 보이지만, 사상가는 단어 그대로 생각하는 사람일 뿐이다. 즉, 자기만의 사유 방식, 쳬계, 입장을 추구하고, 자신만의 렌즈로 현실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 공부하고 있습니까? | 학교도서관저널 더보기

배움은 소비여서는 안 됩니다 | 학교도서관저널

학교도서관저널 2014년 12월호(통권 49호) 사실 ‘소비문화’라는 용어는 교과서에서 배웠지만, 서울이 고향인지라 뼛쏙까지 소비에 길들여 살아와 말뜻은 모르는 채 30여 년을 살아왔다. 그리고 정말 산골에서 평생 한자리를 지켜 온 시댁을 가게 되었는데, 문화 충격의 연속이었다. 요즘 세상에 살쾡이와 매 때문에 닭을 풀어놓지 못하고 지붕 있는 철장 안에 가두어 키우는 그런 산골에 위치한 시골집. 상상이 되시려나? 이 … 배움은 소비여서는 안 됩니다 | 학교도서관저널 더보기

책으로 크는 아이들 | 가정독서모임 이야기

책으로 크는 아이들. 백화현. 백화현의 가정독서모임 이야기 친구들과 함께 한 책 여행, 배움과 나눔과 만남의 이야기 맞는 말이다.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긴장하고 불안해하고 있다…이런 때일수록 가던 길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며 나는 누구이며 삶이란 무엇인지 곰곰히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남들이 내모는 대로 아무런 생각 없이 앞만 보고 달리다가 우리 모두 스프링 벅(앞만 보고 달리다 벼랑에서 … 책으로 크는 아이들 | 가정독서모임 이야기 더보기

북미 학교도서관을 가다 | 학교도서관, 우리의 미래다

북미 학교도서관을 가다.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p238 희망으로 돋아날 씨앗을 가져오다 우리 교육과 사회를 더도약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길? 학교도서관 #도서관은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이다 “공부요? 재밌지요.모르는 걸 알아 간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잖아요.”-핀란드 아이들 “공부? 좋아서 하는 사람도 있나요?”-우리 아이들 #도서관이 희망이다 학습은 ‘읽기’ 없이는 불가능하다 아이들에게는 끊임없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했다. 2년 … 북미 학교도서관을 가다 | 학교도서관, 우리의 미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