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쿠페페&파주북소리2013 그리고 하늘을 나는 집

아침엔 도서관 꿈다락 문화학교, 점심엔 우쿠페페, 오후엔 파주북소리로 바쁜 토요일 하루를 보낸다. 이 집 이름은 ‘피난집’입니다. 장점. 지진과 홍수가 날 때 대피할 수 있다. 지진이 날 때는 날 수 있고 홍수가 날 때는 물속에서 살 수 있도록 변한다. 장소는 없다. 가격도 없다! 내 집이기 때문에. 그리고 단점도 없다!! 방은 화장실, 부엌, 내방, 안방, 거실1,거실2, 조종실까지 … 우쿠페페&파주북소리2013 그리고 하늘을 나는 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