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앞엔 장사 없다 | 물속으로 풍덩!

학교에서 집에 오자마자 다리 밑으로! 더위 앞엔 장사 없다고…오후내내 이어지는 폭염이 아이들을 순식간에 몽땅 물속으로 퐁당 몰아넣는다. 잠시 발만 담그고 와도 더위가 싹! 그러나 더위에 아랑곳 없이 농사일은 계속되니 들판엔 구름이라도 자주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고 갔으면 좋으련만…들판은 불볕 더위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뜨거운 오후, 몸이 절로 시원한 그늘을 찾는다. 어쩌면 시원한 집안 거실만큼 시원한 곳도 없을 … 더위 앞엔 장사 없다 | 물속으로 풍덩! 더보기

폭염에 폭우에 하늘이 얄밉다 | 무릉도원 물놀이장 개장

국민안전처 11:00 폭염주의보 재난방송 문자메시지에 왠 폭염주의보일까 싶던 오전을 지나 오후로 들어서며 시작된 더위가 폭염으로 이어지는 오후. 학교 갔다 온 아이들은 물속으로 텀벙! 무릉도원 물놀이터를 개장,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되려나보다. 폭염 아니면 폭우가 이어지는 날씨에 하늘이 참 얄밉기도 하지만, 그래도 시원한 물놀이만큼은 더운 여름날에 최고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수해복구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이장님 친구로부터 전해오는 소식을 잠깐 … 폭염에 폭우에 하늘이 얄밉다 | 무릉도원 물놀이장 개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