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 “쉽지 않겠지만 옳은 말”에서 작은 실천으로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산드라 크라우트바슐. p319 #추천의 말_베르너 보테 다큐멘터리 영화 『Plastic Planet』. 다행히 이 영화가 크게 성공한 덕분에 나는 온 세계로부터 수없이 많은 편지를 받았다. 그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이 바로 산드라 크라우트바슐의 편지였다. 산드라의 이 책은 개인적인 체험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보편적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플라스틱 별’은 싫어요 어쨌든 우리는 플라스틱, 특히나 산 …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 | “쉽지 않겠지만 옳은 말”에서 작은 실천으로 더보기

사물의 언어 | 욕망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

사물의 언어. 데얀 수직. p322 탐나는 것들의 비밀 우리는 왜 어떻게 매혹되는가? #물건들 속에서 허우적대는 세상 일찍이 세상 사람들이 지금만큼 많은 물건을 소유한 적이 없건만, 우리가 그 소유물들을 사용하는 빈도는 점점 더 줄고 있다. 아주 짧은 시간을 머무는 집만 해도 물건들로 가득 차 있다 …한 번도 쓴 적 없는 운동기구와 한 번도 식사한 적이 없는 … 사물의 언어 | 욕망을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