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놀이로 자란다 | 통합교육

『일과 놀이로 자란다』 맑은샘학교의 교육일기책. 아침글밥으로 찬찬히 읽어보는 ‘교육일기’ 속에서 찾아보는 아이들과 부모와 선생님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며 잠시 스치는 생각을 잡아봅니다. ‘교육불가능의 시대‘란 자조섞인 제목의 책이 있을 정도인 교육현실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학교처럼 아름다운 ‘작은학교’는 그야말로 커다란 희망의 불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몸이든 마음이든 어떤 것이든지, 누구든 저마다 자기 빛깔과 자기 속도로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통합교육이란 … 일과 놀이로 자란다 | 통합교육 더보기

명품 도서관 경영 | 모든 길은 도서관에 있다

21세기 시민사회를 위한 명품도서관 경영. 이종권. p367 제천 기적의 도서관 관장 웹? 책을 멀리하다 거미줄에 걸릴라 도서관은 사회적 명품이 되어야 한다 인문학=문사철? 인문학은 문사철에 국한되지 않는다(통섭의 학문) 역사학은 과거의 연구를 통해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학문이다(역사는 미래의 거울) 인간사회의 공통된 목표? 행복의 추구 건강한 사회에서만 행복한 과학기술이 발전할 수 있다 #학문의 사명, 학자의 사명? 시민소통 인문학 … 명품 도서관 경영 | 모든 길은 도서관에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