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나니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은유. 250쪽 “네가 죄인이다. 살인하고 도둑질해서 죄인이 아니다. 선을 행할 수 있는데 행하지 않은 게 죄인이다.” 특성화고 학생에 대한 편견은 대개의 편견이 그러하듯 ‘잘 모름’에서 생겨나고, 편견은 ‘접촉 없음’으로 강화된다. (아는만큼 보인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된다!) 지하철을 고치다가, 자동차를 만들다가, 뷔페 음식점에서 수프를 끓이다가, 콜센터에서 전화를 받다가, 생수를 포장운반하다가, 햄을 …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되나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