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 사람이 책이다!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이소이 요시미쓰. p218 “오늘날 나를 있게 한 것은 동네의 공공도서관이었다.”-빌 게이츠 #도서관을 넘어선 도서관_도정일(책읽는사회문화재단 대표) 2008년 작은 사무실 공간에서 시작..전국에 수백 개소의 마찌 라이브러리(동네도서관). 2013년 ‘올해의 도서관’ 우수상과 굿 디자인상 수상 외적 성공담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이 그런 성공을 가능하게 했느냐는 문제, 말하자면 성공의 내적 비결이다…무슨 화려한 사업 성공담도 아니고 동네도서관을 해서 …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 사람이 책이다! 더보기

괴짜처럼 생각하라 | 엉뚱하다? 아니다! 이게 답이다!

괴짜처럼 생각하라. 스티븐 레빗·스티븐 더브너. p259 우리가 기발한가? 아니다 명쾌할 뿐이다! 너무나 단순하지만 아무도 시도하지 않았던 사고법 문제의 근원을 살피고, 아이처럼 생각하고, 두 단계 앞선 것을 바라보고, 타인의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진짜 진짜 간단한 설명을 준비하고, 때로는 그냥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것, 그것이 우리 삶을 더 재미있게 만들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 테니까.-말콤 글래드웰 #왜 패널티킥을 … 괴짜처럼 생각하라 | 엉뚱하다? 아니다! 이게 답이다! 더보기

아인슈타인의 우주 | 아인슈타인의 유산

아인슈타인의 우주. 미치오 카쿠. p251 #아인슈타인의 유산에 대한 새 시각 나아가 아인슈타인의 ‘실수’까지도 우주에 대한 우리의 지식에 대한 심오한 기여을 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2001년에 천문학자들은 아인슈타인의 최대 실수로 여겨졌던 ‘우주상수’가 실제로는 우주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품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우주 자신의 운명을 결정지을 것이라는 데 대한 믿을 만한 증거를 찾아냈다. 따라서 실험적 측면에서 보자면 아인슈타인의 … 아인슈타인의 우주 | 아인슈타인의 유산 더보기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 독행자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월터 아이작슨. p644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균형을 유지하려면 끊임없이 움직여야만 한다.-1930년 2월 2일 아들 에두아르트에게 쓴 편지 “첫 번째 논문은 복사와 빛의 에너지 성질에 대한 것으로 정말 혁명적이다.” 그 논문은 정말 혁명적이었다. 빛을 단순히 파동이 아니라 광자라는 작은 입자의 흐름으로 여길 수 있다는 주장이었다. 그런 주장으로부터 얻어지는 엄격한 인과관계와 확실성이 존재하지 않은 … 아인슈타인 삶과 우주 | 독행자 더보기

뉴스의 시대 | 뉴스 사용설명서

뉴스의 시대. 알랭 드 보통. p292 뉴스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The News : A User’s Manual 이제부터 하게 될 일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이 익숙한 습관을 지금보다 훨씬 더 이상하면서도 조금은 위태롭게 보이도록 해보려는 연습니다 뉴스가 교묘히 눈길을 회피하는 딱 한 가지가 있다? 그건 바로 뉴스 자신, 그리고 뉴스가 우리 삶에서 … 뉴스의 시대 | 뉴스 사용설명서 더보기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 자연재배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가와나 히데오. p205 당연한 이야기? “벌레 먹은 채소가 맛있다” “색이 진한 채소가 맛있다” “시간이 지나면 채소는 썩게 마련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당연하다는 듯 오가는 이런 이야기가 나에게는 그다지 자연스럽게 들리지 않는다. 어째서 그런지 그 자세한 이유는 이 책을 읽다 보면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채소의 진실) 썩는 감과 시드는 감? 야산에 … 진짜 채소는 그렇게 푸르지 않다 | 자연재배 더보기

다윗과 골리앗 | 언더독

다윗과 골리앗. 말콤 글래드웰. p 강자을 이기는 약자의 기술 다윗은 골리앗을 어떻게 이겼을까? 이 이야기를 통해 나는 두 가지 생각을 탐구해보려 한다 1)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많은 것들은 이런 식으로 일방적 우위를 점한 충돌 속에서 나온다?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맞서는 행동이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절박함이 만들어내는 위대함) 2) 우리는 항상 이런 종류의 … 다윗과 골리앗 | 언더독 더보기

과학혁명의 구조 | 패러다임 쉬프트

과학혁명의 구조. 토머스 쿤.p242 과학사를 살펴보면, 역사를 통틀어 서로 다른 문화권 사이에서 과학의 전파는 과학 발전에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그때마다 번역의 역할이 결정적이었음을 보게 된다. 12세기 르네상스? 번역의 시대, 지금도 언어가 다른 문화권 사이의 다양한 교류에서 각종 저술의 번역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실감되고 있다 그렇듯 자유로운 시기가 없었더라면, 새로운 연구 분야로 옮겨가는 일은 … 과학혁명의 구조 | 패러다임 쉬프트 더보기

경제 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까 | 21세기의 새로운 상식

경제 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더글러스 러미스.p212 #타이타닉 현실주의 이상한 현실주의? 무엇이 어찌되었건 하여간 경제성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게 ‘현실주의’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무언가 철저한 해결을 탐구하려고 하면, 그것은 웬일인지 비상식, 비현실주의자로 받아들여집니다. 환경문제로 말하며, 플라스틱 쓰레기와 태울 수 있는 쓰레지, 병이나 캔을 분리하는 정도의 것은 정착해서, 모두 그것을 열심히 하고 … 경제 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까 | 21세기의 새로운 상식 더보기

확신의 함정 | 누구나 틀릴 수 있다

확신의 함정. 금태섭. p264 금태섭 변호사의 딜레마에 빠진 법과 정의 이야기 누구나 틀릴 수 있다! 특이한 피의자? 알고보니 악질범! 진짜 잘못은? 선입견에 사로잡혀서 상실하게 팩트를 확인하는 일을 게을리했다! 피의자의 이상한 자백? 이 모순을 파고들었다면 피의자 행적과 공범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지도 모른다.(더 치밀하게 생각해보고, 한 번 더 생각해보았어야 했다!) 판단을 그르치게 되는 가장 큰 원인? 선입견, … 확신의 함정 | 누구나 틀릴 수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