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와 말하기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한옥교실의 주말학교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0회차 마지막 수업과 함께 퍼포먼스 공연 및 전시회 구경을 위해 찾은 아트선재센터. 마지막 수업 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찾은 국립현대미술관 디지털 정보실. 기다림 속에 지난 책향기의 여운을 이어본다. 마무리 퍼포먼스 관람을 위해 다시 찾은 아트선재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레지던시 연계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들과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배움의 과정을 창의적인 시각예술-활동의 경험으로 전환하도록 도움을 … 오브제와 말하기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더보기

꿩보다 닭? | 미술관보다 좋은 도서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솔이는 주말학교로 한옥교실로, 아빠는 바로 앞 도서관으로. 오랜만에 찾은 정독도서관에서 책 향기를 여유롭게 즐겨본다. 『삶이 있는 수업』손이 절로 가는 제목에 이끌려 책장을 넘겨본다. 각기 다른 아이들을 상대로 똑같은 학습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모두에게 배움의 기회를 공평하게 부여했다고 말할 수 없다! 삶과 배움을 분리하면 할수록 배웠다고 말하기가 쉬워진다. 가르치면 곧 배운 것이 되기 … 꿩보다 닭? | 미술관보다 좋은 도서관! 더보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도서관에서 놀면서 배우자

3개월간 문학수업으로 진행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작품전시발표회가 열렸다. 전시 작품들은 맞춤법이 틀리거나 비문인 것도 경우에 따라 그대로 두었다는 안내 문구가 눈에 띄는 팜플릿과 함께 문학이란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것, 아이들의 문학을 죽이는 것은 어른들의 잔소리와 빨간펜이라는 꿈다락 선생님의 오프닝 멘트가 가슴 깊숙히 파고 든다. 이어지는 아이들의 사회와 발표로 진행된 작품발표시간. 아이들의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 도서관에서 놀면서 배우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