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디자인의 발견 | 반슬레이 정원, 텃밭과 정원의 만남

가든 디자인의 발견. 오경아.  351쪽 반슬레이 정원 “텃밭을 정원의 개념으로” 실용적 텃밭과 정원의 만남 로즈메리 비어리.  영국의 가든 디자이나, 작가, 반슬레이 하우스에 자신의 정원을 만들면서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유명 디자이너로 새로운 삶을 개척한 인물. 그녀는 채소와 과일을 재배하는 텃밭 정원도 정원으로 아름답게 디자인 될 수 있다는 것을 자신의 반슬레이 정원에서 증명했다. 독학으로 습득한 원예와 가든 디자인 … 가든 디자인의 발견 | 반슬레이 정원, 텃밭과 정원의 만남 더보기

우리가 농부로 살 수 있을까 | 유럽 우프(WWOOF) 여행기

우리가 농부로 살 수 있을까. 종합재미상사. p288 27 어두운 독일의 밤거리. “아주 이 사람들 장사 편하게 해~”. 한국이라면 이 시간에 가게 문을 닫는 건 말도 안 되는 일.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우리는 대체 어떤 세상에 살고 있었던 거지. 모두가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게 당연한 곳에서 저녁이 있는 삶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조금의 불편함도 참지 못하는 우리는 … 우리가 농부로 살 수 있을까 | 유럽 우프(WWOOF) 여행기 더보기

이래서, 나는 농사를 선택했다 | ‘별종’들의 삶 이야기

이래서, 나는 농사를 선택했다. 임경수. p261 젊은 귀농자 12인의 아름다운 삶 이야기 공학박사. 공학도가 농학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도 그러했지만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주위의 시선이었다. 대학원 교수님과 선배들은 걱정스러워 나를 말렸고, 강의를 듣기 위해 찾아간 농과대학에서는 별종 취급하기 일쑤였다. 이러한 나와 비슷하게 주변에서 뜯어말리고 별종 취급을 … 이래서, 나는 농사를 선택했다 | ‘별종’들의 삶 이야기 더보기

기적의 자연재배 | 농약보다 비료가 더 위험하다!

기적의 자연재배. 송광일. p302 비료도 농약도 퇴비도 쓰지 않는 먹거리 혁명 자연재배 채소는 썩지 않고 마른다 자연재배 토양에서는 잡초가 잘 자라지 못한다 자연재배 채소는 수많은 뿌리가 지표면에 넓게 뻗어 있다 자연재배 채소는 나무 크기가 작다 자연재배 채소(상추,치커리 등)에서는 하얀 진액이 나온다 자연재배 채소에는 해충이 없다 자연재배 채소는 열매수확량이 많다 자연재배 채소와 과일은 맛과 향이 뛰어나다 … 기적의 자연재배 | 농약보다 비료가 더 위험하다! 더보기

텃밭 속에 숨은 약초 | 생활한의학

텃밭 속에 숨은 약초. 김형찬(@healthguider) . p436 어려서부터 밭에서 놀고 때로는 일도 거드는 게 일상이었지만, 정작 제가 밭의 소중함을 알아가기 시작한 때는 대학을 졸업하고 진안에서 공중보건의사로 근무하면서부터입니다. 밭에서의 제 생활은 갈수록 풍부해졌습니다…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 보니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밭 식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풀’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들이 하나둘씩 제 이름을 알려주기 시작했고, 동네 … 텃밭 속에 숨은 약초 | 생활한의학 더보기

대지의 선물 | 가족판 『월든』

대지의 선물. 존 세이무어. p255 1961년 영국 출간된 책? 반세기도 더 지난 이야기? 오히려 이 책은 ‘지금, 여기’에서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생각할 거리와 응용하여 실천할 일을 더 많이 던진다. #정착하다 그래도 마음에 드는 집은 보이지 않았다. 어려움은 또 있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는지 모르는 것. #우리는 채식주의자가 아니다 우리는 자급하겠다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품은 적이 전혀 없었다. … 대지의 선물 | 가족판 『월든』 더보기

동네 숲은 깊다 | 도시에서 찾은 자연과 생태

동네 숲은 깊다. 강우근.p183 도시에서 찾은 자연과 생태 작은 것을 보려면 걸음을 멈추고 키를 낮추어야 한다. 먹고 살기 바쁜 세상에 작은 것을 들여다보려고 걸음을 멈추고 키를 낮출 짬이 없다. 들꽃을 보는 것은 멈추어 서는 것이고, 다르게 보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은 다른 세상을 꿈꾸고 다른 세상을 만들어가는 시작이 될 수 있다. 두 아이와 함께 동네에서 자연을 … 동네 숲은 깊다 | 도시에서 찾은 자연과 생태 더보기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 행복한 귀촌 일기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권산. p369 지리산닷컴 jirisan.com 지리산 자락에 정착한 어느 디자이너의 행복한 귀촌일기 “왜 내려왔나?” “뭐해서 먹고살 건가?” 거처를 위하여 수도 없이 거처를 옮겨왔고 그 변동의 대부분은 나의 의지가 아니었다. 어느 날부터 나의 뜻대로 살고 싶었고 조금씩 그렇게 살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지금은 조금 더 온전하게 나의 뜻이 반영되는 거처를 생각한다. 거처(居處). 자리를 … 시골에서 농사짓지 않고 사는 법 | 행복한 귀촌 일기 더보기

동네두바퀴 | 도덕산 & 가학광산

한바퀴: 도덕산 아침산책 From 도덕산 두바퀴: 가학광산탐험 From 가학광산 원래 이름은 시흥광산. 주로 은,동,아연을 생산하였고, 금도 소량 채광. 1912년 개장, 1972년 홍수로 광미가 인근 논밭으로 휩쓸려 내려가 카드뮴 등 중금속 오염이 발생, 피해보상으로 부도. 이후 광명시에서 매입후 관광테마파크로 개발중. 평균온도 12도로 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한 느낌의 광산내부. 광산내부의 규모가 생각보다 훨씬 넓다. 현재 음악공연도 정기적으로 … 동네두바퀴 | 도덕산 & 가학광산 더보기

마을, 생태가 답이다 | 생태마을공동체

마을, 생태가 답이다. 박원순. p315 박원순의 희망 찾기 4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문화 공동체 모두가 잘 사는 지속가능한 미래의 해답? 생태! 지역과 마을, 사람들을 이해하고 만나기 위한 여행 기록 그 만남은 몇 줄의 문장이 되고, 그 문장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됐다 내가 그들을 만나며 느꼈던 꺽이지 않는 열정과 굴하지 않는 포부가 이 책을 읽는 모든 … 마을, 생태가 답이다 | 생태마을공동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