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패닉 | 공산주의냐 야만이냐, 아주 간단해!

팬데믹 패닉. 슬라보예 지젝. 196쪽코로나19는 세계를 어떻게 뒤흔들었는가 이 바이러스를 제거하기는 매우 힘들 것이다. 그러니 관점을 통째로 바꿔야 한다. …새로운 세상은 마르크스의 잘 알려진 슬로건, “누구나 능력에 따라 (일하고) 누구나 필요에 따라 (얻는다)”에 담겨 있는 그런 뜻의 공산주의와 같은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 앞의 선택은  야만이냐 아니면 어떤 형태로든 재발명된 공산주의냐다. 57 내 견해는 훨씬 … 팬데믹 패닉 | 공산주의냐 야만이냐, 아주 간단해! 더보기

순환경제란? | 당신이 생산자와 맺고 있거나, 당신이 당신 농사와 맺고 있는 그 관계가 브랜드입니다

만약 당신이 먹거리를 기르는 농부들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면 거대 기업이 그 중간을 다시 차지할 겁니다. 그들은 자본을 갖고 있고, 대단한 브랜드들을 갖고 있죠. 하지만 먹거리는 모든 곳에서 자랄 수 있어요. 도심에서도 기를 수 있습니다. 다른 제품들과 달리 식량은 우리가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거고, 그래서 우리 주변에는 꼭 기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먹는 사람과 기르는 사람이 … 순환경제란? | 당신이 생산자와 맺고 있거나, 당신이 당신 농사와 맺고 있는 그 관계가 브랜드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