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 권력과 싸우다 | 그는 내면의 혁명가, 마음의 혁명가였다!

카프카, 권력과 싸우다. 박홍규. 398쪽 “한 권의 책, 그것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하네!” 카프카는 극단의 삶을 살면서, 극단적으로 고뇌해야 했고, 극단적인 글쓰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그런 삶과 고뇌 속에서 글쓰기란 그것들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쓰지 않을 수 없어, 쓰지 않으면 살 수 없었기에, 지극히 투명한 글을 썼다. … 카프카, 권력과 싸우다 | 그는 내면의 혁명가, 마음의 혁명가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