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아름다운 가을 ‘하늘꽃’ | 동네한바퀴

꽃처럼 살자, 했었다.사느라…그 마음, 잊고 있었다. 생각대로 사는게 아니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얘기겠죠?! ‘마당햇살’이 너무 좋아 가을햇살을 맘껏 즐겨보려 마음 먹고 나선 동네 한바퀴 산책길 풍경들… 꽃보다 아름다운 가을하늘풍경! 가을 ‘하늘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청명! 맑은 푸른빛깔의 탁트인 가을 하늘 풍경이 일품입니다. 도로 포장과 아스팔트 포장까지 마무리… 공사가 마무리 중인 시어동휴양체험단지…’휴먼스케일’을 넘어 ‘자연의 스케일’까지 생각해봅니다. 삼라만상의 … 꽃보다 아름다운 가을 ‘하늘꽃’ | 동네한바퀴 더보기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김익록. p227 무위당 장일순 잠언집 무위당을 기리는 모임 http://www.jangilsoon.co.kr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_이철수 세상 사람들이 모두 선생님을 알고, 그분의 예지를 흠모하게 되면 좋겠지만 아직은 우리들의 꿈이고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아직 좀 더 기다려야 할 모양입니다. 추사의 ‘불이선란(不二禪蘭)’과 대원군의 ‘석파란(石坡蘭)’을 이야기하지만, 민초를 그린 듯도 하고 보살의 얼굴을 그린 듯도 한 선생님의 ‘무위란(無爲蘭)’은 …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 무위당 장일순을 아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