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기술 | 여행의 목적

여행의 기술. 알랭 드 보통 철학적 사유를 통해 일상생활에 대한 날카로운 성찰을 시도하는 작가 여행할 장소에 대한 조언은 어디에나 널려있지만, 우리가 가야 하는 이유와 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듣기 힘들다. 하지만 실제로 여행의 기술은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고 또 그렇게 사소하지도 않은 수많은 문제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내가 왜 여행을 하는가?’ *여행, 일과 생존 투쟁의 제약을 받지 않는 … 여행의 기술 | 여행의 목적 더보기

월든 | 20세기 도덕경

20세기 도덕경 ‘월든Walden‘은 에머슨과 함께 위대한 초월주의 철학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참된 삶’을 찾아가는 구도적 순례가 담긴 체험기이다. 월든 호숫가에서 오두막을 혼자서 짓고 간소하고 청정한 생활의 자연인(自然人)으로서의 삶을 담고 있다. 철학자가 아닌 철인으로서 추상적 개념이 아닌 체험적 깨달음을 들려주는 현대인를 위한 자연철학이 담긴 도덕경이다. “오늘날 철학교수는 있어도 철인(哲人)은 없다.” 간소하게, 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살아라 인간은 … 월든 | 20세기 도덕경 더보기

생각의 지도 | 조화로운 세계화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는 엄청나다. 그 차이를 만들어낸 동서양의 생각의 차이는 무엇일까?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이어지는 생각의 차이가 문화적, 사회적 차이로 이어진다. 공자와 아리스토텔레스 전체속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현실적인 동양과 부분을 통한 ‘사물’을 중심으로 하는 추상적인관념적인 서양의 세상에 대한 시각에서 시작된 동서양의 차이는 문명의 발달과 함께 커다란 차이를 만들었다. 복잡한 관계속의 상호의존성을 … 생각의 지도 | 조화로운 세계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