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 도서관은 햇빛이다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박은진·박진형. p261 #도서관은 햇빛이다 도서관은 아이를 키워주는 햇빛이다 ##도서관 옆 우리 집 #도서관 옆집으로 이사 가다 맹모삼천지교? 아이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 “나를 키운 것은 동네 도서관이었다”-빌 게이츠 #도서관 가기 싫어하는 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아이와 도서관에 갈 때 종종 범하지 쉬운 실수가 있다. 그건 바로 ‘아이의 눈’을 간과하는 …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 도서관은 햇빛이다 더보기

서재에 살다 | 그의 서재에 온 세상이 들어 있었다

서재에 살다. 박철상. p318 조선 지식인 24인의 서재 이야기 그의 집은 세상에서 제일 작은 ‘좁쌀’만했지만, 그의 서재에는 온 세상이 들어 있었다. #우물이 깊으면 두레박줄도 길어야 한다 방은 운치가 있으면 그만이지 어찌 꼭 넓어야 하며 꽃은 향기가 있으면 그만이지 많을 필요가 있겠는가 방은 크기보다 운치가 우선이고, 꽃은 수량보다 향기가 중요하다 서재 이름을 자신의 별호로 사용하는 경우가 … 서재에 살다 | 그의 서재에 온 세상이 들어 있었다 더보기

지적자본론 | 머리가 아닌 발로 생각하라!

지적자본론. 마스다 무네아키. p162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마스다의 사고방식은 이렇다. ‘세상에는 빠르게 변화하는 것과 느리게 변화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들 간의 격차가 심해지면 뭔가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이 간극을 줄이는 것. 빠르게 변화하는 것들의 속도에 맞춰 느리게 변화하는 것을 혁신하는 것. 다시 말해, 빠르게 변화라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기존의 생산자 관점과 구조를 바꿀 수 … 지적자본론 | 머리가 아닌 발로 생각하라! 더보기

만남, 신영복의 말과 글 | “삶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생일선물로 받은 아주 특별한 선물 하나.『만남, 신영복의 말과 글』-신영복 1주기 특별기획 세트. 솔이가 직접 골랐다는 아빠가 좋아할 만한 책을 선물로 받고 보니 너무도 흐뭇하지 않을 수 없다. 기쁜 마음으로 바로 책을 펼쳐보니, 마음으로 스승처럼 모시는 신영복 선생님의 익숙한 말과 글이 더 큰 즐거움으로 다가온다. “스승이 훌륭한 게 아닙니다. 좋은 스승을 가진 그 사람이 훌륭한 거지요.” … 만남, 신영복의 말과 글 | “삶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더보기

불가능의 예술 | 2016 독서노트

역사에 길이 기억될 촛불혁명의 2016년. 이제 촛불과 함께 타오른 분노가 정치적 각성으로 이어져 진정한 ‘시민혁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희망의 정치가 펼쳐질 새해를 기대해본다. #정치- 가능의 예술이 아니라 불가능의 예술이어야 한다 정치란 가능의 예술일 수 있습니다. 특히 ‘가능’에 투기, 계산, 모의, 뒷거래, 조작이 포함된다면 그러합니다. 정치는 불가능의 예술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우리 자신과 세계를 향상시키는 예술일 수 있습니다. … 불가능의 예술 | 2016 독서노트 더보기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이충렬. p264 서점은 꿈도 팔고 여행도 팔고 낭만도 판다 샛강이 살아야 강물도 살듯 동네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 책방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지역의 작은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그곳은 술이 있고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으면 그림이 있고 사진이 있는 매우 ‘흥미로운 지옥’이다. 도심 한복판에서도, 인적이 드문 길 위에서도, …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더보기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 아이들은 모두 한 권의 책입니다!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양즈랑. p255 시골 선생님, 열혈 독서 교육으로 벽촌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다 책읽기 수업은 다름 아닌 사랑입니다. 학생들의 독서 능력을 키우기 위해 부모님과 책을 함께 읽도록 권장했고, 학부모에게도 독후감을 써내도록 했다. ##책읽기를 재미있는 일로 만들자 #노랫말로 관심을 끌어라 노랫말을 적절히 활용해서 자신의 사랑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표현. #시공간을 초월해 그 사람을 만난다면 역사는 … 잊지 못할 책읽기 수업 | 아이들은 모두 한 권의 책입니다! 더보기

어서오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 사람과 사람 사이를 채워주는 동네서점 이야기

어서오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땡스북스+퍼니플랜, p191 동네서점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주변의 서점이 하나둘 쉽게 잊히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내 주변의 가볼 만한 동네서점을 추천하고, 쉽게 찾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동네서점 지도? 전시로 시작했다가 그만! 2015년 가을 ‘타이포잔치’ 행사 큐레이터를 맡아 ‘서울의 동네서점’ 전시를 준비하면 서점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 어서오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 사람과 사람 사이를 채워주는 동네서점 이야기 더보기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 사람이 책이다!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이소이 요시미쓰. p218 “오늘날 나를 있게 한 것은 동네의 공공도서관이었다.”-빌 게이츠 #도서관을 넘어선 도서관_도정일(책읽는사회문화재단 대표) 2008년 작은 사무실 공간에서 시작..전국에 수백 개소의 마찌 라이브러리(동네도서관). 2013년 ‘올해의 도서관’ 우수상과 굿 디자인상 수상 외적 성공담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무엇이 그런 성공을 가능하게 했느냐는 문제, 말하자면 성공의 내적 비결이다…무슨 화려한 사업 성공담도 아니고 동네도서관을 해서 …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 | 사람이 책이다! 더보기

책과 세계 | 텍스트란 무엇인가?

책과 세계. 강유원. p93 이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의 절대 다수가 책을 읽지 않는다. 그들은 평생 동안 살아 있는 자연만을 마주하고 살아간다. 퍼덕퍼덕 움직이는 세계가 있으니 죽어 있는 글자 따위는 눈에 담지 않는다. 책이 그들의 삶에 파고들 여지는 전혀 없으며 그런 까닭에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책’과 같은 게 있을 리 없다. 책을 … 책과 세계 | 텍스트란 무엇인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