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 연암에게 배우는 독서법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설흔•박현찬. p293 인문실용소설? 인문+실용+소설 독서의 참된 가치는 여백의 미에서 비롯된다? 사색의 빈틈을 만들어준다! “아는 글자가 없습니다.” “알았네. 지금부터 자네를 제자로 받아들이겠네.” “그런데 한 가지 조건이 있네.” “과거에 응시해서는 안 되네.” “자네는 앞으로 공부법부터 바꾸어야 하네. 많이 읽고 외우는 것이 능사가 아니야.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음미하고 자세히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네. 알아들겠는가?” “우선 『논어』를 천천히 …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 연암에게 배우는 독서법 더보기

온작품읽기 | 온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전한 책읽기

온작품 읽기. 전국초등국어교과모임. p325 좋은 교사가 되고 싶어 좋은 수업을 고민하는 자리에 우리는 ‘책’을 두었다. 좋은 작품을 찾아 건네주려는 노력이 교사의 수업 기술이나 아이들의 성적을 당장 바꾸지는 못했다. 하지만 분명 아이들은 변해 갔고, 교실도 바뀌어 갔다. 가장 먼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라 합니다. 사상이 애정으로 성숙하기까지의 여정입니다. 그러나 또 하나의 여정이 남아 있습니다. 가슴에서 발까지의 여행입니다. … 온작품읽기 | 온전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온전한 책읽기 더보기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내 아이 책 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두번째 활동 모임. 아이들도 함께 모이니 모임에 활기가 넘쳐난다. 어머니 회원님들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이야기가 귀에 쏙쏙! 아이들도 귀가 쫑끗 세워진다. 아이들에겐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의 책읽어주는 소리만큼 행복한 소리도 없을 것 같다. 아이들도 맛있는 간식과 함께 ‘참가의무’ 독서시간을 보낸다. 모임활동을 마치자마자 이어지는 ‘이동도서관’ 시간. 학부모회장님의 가정도서관에서 골라온 알찬 책들에 … 내아이 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 어른 아이 모두 즐겁게 더보기

삐딱한 글쓰기 |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한다

삐딱한 글쓰기. 안건모. p321 지금, 삐딱한 글쓰기가 필요하다 내가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글로 쓰고 싶었지만 쓸 수가 없었다. 글쓰기를 배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살아온 이야기, 버스 운전하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지만 쓰지 못했다. 글은 ‘배운 사람들’만 쓰는 줄 알았고,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같은 문법을 먼저 알아야 쓰는 줄 알았다. 대학을 안 다닌 사람은 글을 쓰면 안 … 삐딱한 글쓰기 | 일하는 사람이 글을 써야 한다 더보기

삐딱한 책읽기 | 재미있는 책에서 세상까지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삐딱한 책읽기. 안건모. p279 안건모 서평집 #캄캄한 동굴 속에서 나를 구해준 책 저는 군대에서 제대한 뒤에도 세상은 원래 그렇고, 그런 세상에서 그렇게 사는 게 옳은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한순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교과서가 아닌 책, 인문사회책이었습니다. 책이 나를 캄캄한 동굴 속에서 꺼내주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책으로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을 보고 한국의 … 삐딱한 책읽기 | 재미있는 책에서 세상까지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보기

낭독 혁명 | 귀로 읽기

낭독 혁명. 고영성·김선. p270 #아이들의 교실은 시끄러워야 한다 거의 매일 있는 오전 독서시간에 묵독을 시킨다는 것은 학교가 ‘아이들의 독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것을 드러낸다. #국어력 “21세기 문맹자는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하고 교정하고 재학습하는 능력이 없는 사람이다.”-앨빈 토플러 언어만큼의 세상을 사고하고 느낀다 우리는 각자가 가진 언어만큼의 세상을 본다. 그렇다면 더 많은 세계를 보고, … 낭독 혁명 | 귀로 읽기 더보기

책으로 다시 살다 |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책으로 다시 살다. 숭례문학당. p274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은 마음상태가 아닌 존재방식이며, 미덕과 일치하는 영혼의 활동”이라고 정의,했다. 행복은 일시적인 쾌락이 아니라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이로운 가치를 줄 때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는 말이다. 영화의 생존이 ‘만남’에 의지했듯이 영화의 죽음은 곧 ‘만남의 죽음’을 거울처럼 비춘다. 인터넷에는 타자를 이해하려는 응시보다 ‘좋아요’를 갈구하는 욕망이 넘쳐난다. … 책으로 다시 살다 | 함께 읽기로 인생을 바꾼 사람들 더보기

서평 쓰는 법 | 독서의 완성

서평 쓰는 법. 이원석. p171 독서의 완성 서평가. 글쓰기의 출발은 서평이라 믿는다. 읽은 내용으로 쓰기 시작하며, 읽은 만큼 쓸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서평 쓰기는 글쓰기 인생을 정리해 주는 결절점과 같다고 생각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읽은 책에 대해 서평을 쓰는 것. 서평이야말로 독서의 심화이고, 나아가 독서의 완성입니다. #’헬조선’의 중심에서 서평을 쓰다 오늘날 우리는 ‘헬조선’을 살아가고 … 서평 쓰는 법 | 독서의 완성 더보기

생각읽는 독서의 힘 | 시간의 주인되기

생각읽는 독서의 힘. 김지연. p223 쇼펜하우어는 “오늘날 우리의 모습은 우리가 읽은 것의 결과다. 우리가 읽은 그 모든 책은 우리들의 기억 속에 스며들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법, 느끼는 번, 생각하는 법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독서를 통해 통찰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고 타인의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독서하지 않는 삶은 미래가 … 생각읽는 독서의 힘 | 시간의 주인되기 더보기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 도서관은 햇빛이다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박은진·박진형. p261 #도서관은 햇빛이다 도서관은 아이를 키워주는 햇빛이다 ##도서관 옆 우리 집 #도서관 옆집으로 이사 가다 맹모삼천지교? 아이를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 “나를 키운 것은 동네 도서관이었다”-빌 게이츠 #도서관 가기 싫어하는 아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아이와 도서관에 갈 때 종종 범하지 쉬운 실수가 있다. 그건 바로 ‘아이의 눈’을 간과하는 …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 도서관은 햇빛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