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집을 짓다 | 집과 사람 이야기

이야기로 집을 짓다. 임형남•노은주.p271 부부 건축가가 들려주는 집과 인문학 이야기 현대인들은 수많은 지식과 이야기들을 파편화하여 신화에 나오는 거울처럼 나누어 가지고, 그 거울을 모두 모으기 전까지는 아무도 형상을 알지 못한다. 그러다보니 전체를 꿰어서 “결국은 이런 것이야” 하며 이야기해주는 사람이 없다. ‘전문화’란 미명하에 지식의 지평은 깊어지기만 하고 넓어지지 않는다. 지식과 지식은 아무런 연관이 없이 서로 겉돌기만 한다. … 이야기로 집을 짓다 | 집과 사람 이야기 더보기

집을, 순례하다 | 명작 주택 현장 방문보고서

집을, 순례하다. 나카무라 요시후미. p278 명작 주택 방문 현장보고서 “흰 머리카락이 날리는 나이가 되었어도 두근두근, 울렁울렁하는 것이 꼭 어린 아이와 같습니다.” ‘인간의 거처’라는 ‘집’에 대한 철학과, 고민과, 상상력을 담아 풀어놓은 9집에 대한 순례 기록 #01 르 코르뷔지에, 어머니의 집 스위스/코르소/1924 미스 반데어 로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와 더불어 근대건축의 거장 작은 집 Une Petite Maison ‘작은 … 집을, 순례하다 | 명작 주택 현장 방문보고서 더보기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 풍수의 지혜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캐런 킹스턴 Clear Your Clutter with Feng Shui by Karen Kingston 풍수와 함께 하는 잡동사니 청소 우리는 완벽을 추구하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의 공간을 막고 있는 잡동사니에 슬기롭게 대처하고 앞으로의 삶을 즐기려는 것이다. 풍수는 우리 주위에 있는 자연 에너지위 흐름을 균형있게 조화시키는 지술!로 인생의 긍정적인 효과를 창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땅의 … 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 풍수의 지혜 더보기

두 남자의 집 짓기 | 땅콩집 프로젝트

두 남자의 집 짓기.이현욱,구본준. p306 집의 상식은 단독주택이다 아파트보다 춥고 유지비가 더 많이 드는 단독주택? 제대로 지으면 그럴 일이 없어야 한다. 이게 상식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선 이 모든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집을 짓는 사람들은 대부분 건축가에게 설계를 맡기지 않는다. 설계비가 비싸다고 생각해서. 시공업체에 설계도 함께 맡기는 게 보통!! 집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고 원칙적인 상식대로 지은 집, … 두 남자의 집 짓기 | 땅콩집 프로젝트 더보기

행복의 건축 | 집은 말한다

행복의 건축. 알랭 드 보통 “어떤 공간과 어떤 희망이 일치했을 때, 우리는 그곳을 ‘집’이라 부른다” 건축은 행복의 가능성을 전한다. 우리가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처럼, 건축 또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거나 불행에 잠기게 할 수 있다 건축에 관한 관심-진지성, 도덕적 가치, 비용 너무 비싸 도저히 손에 넣을 수 없는 집에 사는 상상을 하다가 이내 슬픔을 느끼곤 한다 건축은 … 행복의 건축 | 집은 말한다 더보기

월든 | 20세기 도덕경

20세기 도덕경 ‘월든Walden‘은 에머슨과 함께 위대한 초월주의 철학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참된 삶’을 찾아가는 구도적 순례가 담긴 체험기이다. 월든 호숫가에서 오두막을 혼자서 짓고 간소하고 청정한 생활의 자연인(自然人)으로서의 삶을 담고 있다. 철학자가 아닌 철인으로서 추상적 개념이 아닌 체험적 깨달음을 들려주는 현대인를 위한 자연철학이 담긴 도덕경이다. “오늘날 철학교수는 있어도 철인(哲人)은 없다.” 간소하게, 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살아라 인간은 … 월든 | 20세기 도덕경 더보기

행복한 집구경 | 집을 생각한다

쓸데없는 것은 던져버릴 것. 단지 꼭 필요한 물건만 실어 생활의 보트를 가볍게 할 것. 간소한 가정, 소박한 즐거움, 한두명의 친한 친구,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고양이 한 마리와 개 한 마리, 즐겨 피우는 파이프 딤배 하나 혹은 두개, 필요한 만큼의 옷과 식료품, 그리고 필요한 것보다 약간 더 많은 양의 술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 행복한 집구경 | 집을 생각한다 더보기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 | 스트로베일하우스

생태주택이란 어떤집일까? 단순히 콘크리트 대신 생태적 재료들만 가지고 지은 집일까? 생태적 재료뿐 아니라 생태적 삶의 방식이 결합된 집이다. 집주인과 어우러져 삶을 역어가는 살아있는 집이다. 누가살던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아파트와 달리 사는 함께사는 사람의 삶이 베어나는 개성이 있는 집이자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어보았을 집이다. 아름다운 동강자락에 터를 잡은 살아있는 집 ‘동강사랑(東江舍廊)‘을 지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두명의 저자가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 | 스트로베일하우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