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희망이 희망을 만든다

지역 농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이두원. p255 홍성 농사꾼 이두원, 현장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농업은 영원하다 농업·농민·농촌 이중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고, 어렵지 않은 것이 없다. 어느 하나 양보할 수 있는 것이 없고, 포기할 수 있는 것이 없다. 모든 분야의 성장은 기본에 대한 충실성 여부에 따라 좌우될 수밖에 없다. 전통 문화의 기본이 농촌에 … 지역 농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희망이 희망을 만든다 더보기

도시 생각 따로, 시골 생각 따로? | 아침 단상

아침 자전거 산책을 대신한 아침독서 중 깊은 공감에 쉽게 책장이 넘겨지지 않는다. “도시에서 가져온 생각으로 시골을 변화시키겠다는 시도는 지역 사회 입장에서는 악몽과도 같다.” – 『우리는 섬에서 미래를 보았다』 변하지 않는 건 없다는 건 세상의 진리이지만, 그 변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함께 하는 수많은 노력들이 필요할 듯 싶다. 도시 생각 따로, 시골 생각 따로? | 아침 단상 더보기

우리는 섬에서 미래를 보았다 | 섬에서 발견한 미래 보고서

우리는 섬에서 미래를 보았다. 아베 히로시·노부오카 료스케. p247 외딴섬으로 찾아든 청년들의 시골 벤처 창업, 그리고 5년간의 비즈니스 생존기 이 책은 도시 위주의 세계관에서 벗어나 지구의 미래를 시골, 즉 지역에서 찾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좌충우돌 성장이야기다. #그들의 섬, 나의 산골_정영희(번역가) 자발적 시골행, ‘지역을 살리겠다’는 굳은 의지. ‘시골’과 ‘지역’에 지속가능한 삶의 방점을 찍고, 개인 차원이 아닌 구성원 전체의 … 우리는 섬에서 미래를 보았다 | 섬에서 발견한 미래 보고서 더보기

마을교육공동체란 무엇인가? | 마을을 통한, 마을에 관한, 마을을 위한 교육

마을교육공동체란 무엇인가? 탄생, 뿌리 그리고 나침판. 서용선·김아영·김용련·서우철·안선영·이경석·임경수·최갑규·최탁·홍섭근·홍인기. p347 새로운 세상을 여는 마을교육공동체 만들기 #왜 마을교육공동체가 필요한가? -모두의 아이들을 위해 필요하다 -학교다워지기 위해 필요하다. 학교는 태생적으로 학부모의 권한 위임으로 발생한 조직이다. 따라서 학교가 학부모나 지역과의 소통을 줄여가는 것은 학교의 근본적인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다.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권리는 천부적인 것이다. 계몽주의 시대를 거치면서 자녀교육의 권리를 부모가 국가에 … 마을교육공동체란 무엇인가? | 마을을 통한, 마을에 관한, 마을을 위한 교육 더보기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이충렬. p264 서점은 꿈도 팔고 여행도 팔고 낭만도 판다 샛강이 살아야 강물도 살듯 동네가 살아야 나라도 산다 책방은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이 아니라 지역의 작은 문화공간으로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그곳은 술이 있고 음악이 있고 노래가 있으면 그림이 있고 사진이 있는 매우 ‘흥미로운 지옥’이다. 도심 한복판에서도, 인적이 드문 길 위에서도, … 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 동네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더보기

우리가 바라는 지역의 미래 모습? | 시골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있으면 좋겠다!

저녁에 해가 온 가족에게 불쑥 내미는 4학년 사회 과목 수업 설문지 한 장, 「지역민이 바라는 미래 모습에 관한 조사」 할머니와 언니, 그리고 온가족의 공통된 답변은 ‘시골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있으면 좋겠다.‘ 할머니, 아빠, 그리고 아이들에 담긴 시골 모습은 다르지만, 시골 그대로의 모습. 우리가 지켜야 할 것 중 하나가 분명하다. 하지만 여기저기 최근의 지역 개발 사업들과 함께 … 우리가 바라는 지역의 미래 모습? | 시골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있으면 좋겠다! 더보기

시골생활 | 지리산에서 이렇게 살 줄 몰랐지?

시골생활. 정상순. p234 지리산에서 이렇게 살 줄 몰랐지? ‘지리산 이음‘ #실험과 변화는 지금도 진행 중 2014년 봄, 지리산에서 사람과 사람, 사람과 마을, 마을과 세계를 이어주는 일을 하고자 모였다는 비영리단체 ‘지리산 이음’의 커뮤니티 조사사업. 지리산권에서 ‘의미 있고’ ‘재미있는’ 일들을 펼쳐나가는 ‘자발적’ 커뮤니티의 현주소를 살피고 알리어내는 것. 이것이 지리산 커뮤니티 조사사업의 핵심. 도시에서 지역으로 내려와 지역에 둥지를 … 시골생활 | 지리산에서 이렇게 살 줄 몰랐지? 더보기

어서오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 사람과 사람 사이를 채워주는 동네서점 이야기

어서오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땡스북스+퍼니플랜, p191 동네서점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 주변의 서점이 하나둘 쉽게 잊히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누구나 내 주변의 가볼 만한 동네서점을 추천하고, 쉽게 찾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동네서점 지도? 전시로 시작했다가 그만! 2015년 가을 ‘타이포잔치’ 행사 큐레이터를 맡아 ‘서울의 동네서점’ 전시를 준비하면 서점 지도를 만들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 어서오세요, 오늘의 동네서점 | 사람과 사람 사이를 채워주는 동네서점 이야기 더보기

동문 여러분께 | 대변인 되다

작은학교의 존폐 위기가 이제는 지역사회의 이슈로 커져가자, 드디어 시골학교의 총동문회까지 발벗고 나서게 되었다. 철없던 시절 조기유학으로 반쪽짜리 동문이 되었지만, 이미 마음의 동문이 되어버린 초등학교와 중학교. 중학교 분교 위기 소식을 접하고 나선 ‘작은학교 살리기 운동‘에 발벗고 나서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막상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으니 안타까움에 발만 동동 구르고 있던 차. 갑작스런 동문회 사무국장 … 동문 여러분께 | 대변인 되다 더보기

산촌유학 | 도시 아이들의 행복한 시골살이

도시 아이들의 행복한 시골살이 산촌유학. 이현숙. p240 ‘시골살이 아이들‘ #생태적 감수성을 키워야 미래의 인재가 된다_박원순 “어린이들을 숫자와 글자가 아닌 자연 속에서 뛰놀게 하라.” 프뢰벨의 말이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 중에 자연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이 몇이나 될까? 그런 면에서 최근 들어 산촌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이 반갑다. 도시 시멘트 문화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아토피는 당연한 현상이다. 그러나 우리의 … 산촌유학 | 도시 아이들의 행복한 시골살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