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 ‘참 인간’ 리영희

리영희 산문선 희망. 임헌영. p656 “진리와 진실이 극단에 있지 않고 두 극단 사이의 어느 곳에 있다는 깨달음은 사람을 토론과 타협과 관용의 정신으로 이끈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양극단에서 안으로 위치를 옮기면 서로가 적이 아니라 다만 의견이 조금 다른 ‘이웃’임을 알게 된다.”-[우상과 신화](1977) 나의 글을 쓰는 유일한 목적은 진실을 추구하는 오직 그것에서 시작되고 그것에서 그친다…그것은 … 희망 | ‘참 인간’ 리영희 더보기

청춘의 독서 | 인생의 지도

“길을 잃었다. 많은 친구들이 함께 여정을 떠났지만 갈림길을 지날 때마다 차례차례 다른 길을 선택해 멀어져 갔다.” 인생의 지도와 나침판 누구나 인생의 지도와 나침판을 가지고 있다.  지도의 해상도를 높이고 좋은 나침판을 갖기 위한 방법들 가운데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것이 독서다. 기나긴 인생의 여정에서 길을 잃었을 때 펼쳐볼 수 있는 지도와 자북이 아닌 진북을 … 청춘의 독서 | 인생의 지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