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불편? | 겨울날의 대청마루 책방나들이

즐거운 불편? 겨울철 대청마루에서 즐기는 따스한 햇살과 함께 만남이 이어지는 책방나들이… 언제나 그렇듯 책과의 반가운 만남이 기다리고 있는, 따끈한 온돌방 서가. 그리고 여러 만남들이 있는 대청마루. 미리 살짝 뵌 권오광 감독님까지… 서로 모여 빛이 나는 멀고도 가까운 이웃 동네책방에서 하루해가 짧기만 합니다. 즐거운 불편? | 겨울날의 대청마루 책방나들이 더보기

그들이 사는 마을 |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그들이 사는 마을. 스콧 새비지 엮음. 318쪽 The Plain Reader 좋은 삶을 살아가는 아미쉬 공동체의 기록 전복적이며 이 시대에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불온한 삶의 기록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즐거운 불편! 고된 삶의 불편이 아니라 즐거움.  지속가능한 그들의 삶의 원동력? 즐거움이다  오래된 친구_박노해 하나의 꿈을 갖고 희망을 키워오면서 서로 돕고 나누고 서로를 필요로 하면서 기쁨과 슬픔, … 그들이 사는 마을 | 단순한 삶은 풍요로움이다 더보기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제 도서관 카드 생기나요?

“문재인씨가 대통령 당선 되었으니, 이제 여기도 상주도서관처럼 도서관 회원 카드 발급되나요?” 조용한 도서관 열람실을 들어서며 문제인 대통령 당선을 마지못해 받아들이는 듯하면서 들뜬 목소리로 작은 소란을 만드는 도서관 이용자에게 잠시 눈쌀이 찌푸려진다. ‘안녕하세요!’ 인사말 한마디가 회원카드인 화령도서관. 사서와 이용자, 사람과 사람이 얼굴 마주보고 말로 주고 받는 시스템 아닌 시스템을 갖춘 도서관. 하지만 회원 카드와 무인시스템으로 ‘편리한’ …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제 도서관 카드 생기나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