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 중용, 때를 아는 것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호. p381 #중용, 때를 아는 것 사업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선수다. 사업하는 이유를 아는 사람은 고수다. 하지만 선수나 고수도 사업하는 때를 아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 그런 의미로 사업가는 중요의 의미를 누구보다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중용이란 가운데, 양극단의 중간이 아니다. 중용은 위치상 가운데가 아니라 시간이 포함된 개념이다. 같은 원칙을 가지고 양극단을 …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 중용, 때를 아는 것 더보기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레기나 퇴터. p220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꼭 필요한 것만, 작은 캐리어에 든 옷과 물건만으로도 휴가를 즐기는 데 아무 지장이 없다. 편안한 마음으로 골목길을 걸으며 사람들이 어떻게 사나 홀깃거리고, 엽서를 쓰고, 재미난 것이 있으면 걸음을 멈추고 구경하면 된다. 휴가 땐 새로운 것에도 금방 마음을 연다. 낯선 사람하고도 쉽게 마음을 터놓는 친구가 된다…휴가를 … 미니멀리스트 붓다의 정리법 | 휴가 갔을 때처럼 하라! 더보기

농사의 도 | 무위자연(無爲自然)

농사의 도. 파멜라 메츠.p81 The Tao of Gardening #축하합니다 예수, 노자,… 그분들은 과연 누구한테서 무엇을 배웠을까요? “사람이 사람으로 살아가는 법을 자연한테서 배우지 않았겠나?” 도법자연(道法自然)? 사람은 땅을 배우고 땅은 하늘을 배우고 하늘은 도를 배우고 도는 자연을 배운다 “자연이야말로 최고 스승이지.” “자연이 어째서 최고 스승입니까?” “자연은 말이지, 사람을 가르치려 하지 않거든!” –무위당 선생님과의 대화 #농사의 도 #역설과 … 농사의 도 | 무위자연(無爲自然) 더보기

파주 유적 | 중용의 중심으로

From 반구정 From 반구정 From 화석정 From 자운서원 논에서 일을 하는 두 마리의 소 중 어느 소가 일을 더 잘하느냐고 나그네가 물으니 황희는 나그네의 귀에다 대고 속삭이듯 말하면서 크게 말하면 일을 잘못하는 소는 기분이 나쁠 것이며 일을 잘하는 소는 우쭐댈 테니 크게 말할 수 없다 하며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했고, 집에서 일하는 … 파주 유적 | 중용의 중심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