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하지 않았더니 지금 행복해졌다 | 서울 코믹월드 2017

집 나가면 고생이다? 주말나들이 후 돌아온 시골집. 역시 집이 좋다. 금요일 밤 떠나 일요일밤 늦게 돌아온 시골집 아침풍경을 다시 보니 맘이 절로 편해진다. 솔과 해의 전시회 ‘득템’을 위한 전시회 나들이였지만 아빠에겐 금요일 야간 운전을 시작으로, 토요일 아침엔 광화문으로, 일요일 이른 아침엔 폭우를 뚫고 at센터로 다시 밤엔 시골집으로 돌아오는 장거리 운전기사 노릇에 몸이 노곤노곤. 솔이의 ‘엉뚱한’ … 계획하지 않았더니 지금 행복해졌다 | 서울 코믹월드 2017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