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 아직 끝나지 않았다!

1984.조지 오웰. p442 전쟁은 평화 / 자유는 예속 / 무지는 힘 보도·연예·교육 및 예술을 관장하는 진리부, 전쟁을 관장하는 평화부, 법과 질서를 유지하는 애정부, 경제 문제를 책임지는 풍요부. 이 이름들은 신어로 각각 ‘진부’ ,’평부’, ‘애부’, ‘풍부하고 한다. 애정부는 그야말로 무시무시한 곳이다. 그 건물에는 창문이 하나도 없다. 윈스턴이 시작하려는 일은 일기를 쓰는 것이었다. 일기 쓰기는 불법이 아니었다.(법이란 … 1984 | 아직 끝나지 않았다! 더보기

나는 왜 쓰는가 | 정치적 글쓰기

나는 왜 쓰는가. 조지 오웰 에세이. 어느새 조잡한 자아도취적 분위기를 벗어나더니, 갈수록 내가 겪은 일이나 본 것에 대해 단순한 묘사가 되어갔다. 물론 그는 마땅히 자신의 기질을 다스려야 하고, 미성숙한 단계에 고착되거나 비뚤어진 심기에 매몰되는 경우를 피해야 한다. 글을 쓰는 동기는 크게 네 가지라고 생각한다. 1. 순전한 이기심. 똑똑해 보이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깃거리가 되고 싶은, 사후에 … 나는 왜 쓰는가 | 정치적 글쓰기 더보기

표현의 기술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표현의 기술. 유시민/만화 정훈이. p364 #표현의 기술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건축디자이너 모임 글쓰기 특강. “감사합니다, 디자인을 하면서 제가 부딪치는 문제하고 똑같았아요. 제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 말이 이 책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글쓰기는 결국 내면을 표현하는 일입니다. 장르는 다르지만 표현의 기술은 본질적으로 같다. 표현의 기술은 자유롭고 자신 있게 내면을 표현하려는 마음에서 나온다. #왜 … 표현의 기술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