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 발견 | 정치학 강의

정치의 발견. 박상훈. p216 정치에서 가능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학 강의 도서출판 후마니마스 정치란 무엇인가 이 책을 쓴 이유? “쟁점을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논쟁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다.”-알버트 A. 허쉬만, [열정과 이해관계] 어떻게 하면 우리는 있는 그대로의 인간 현실 속에서도 바람직한 공동체에 대한 희망을 상실하지 않을 수 있을까? 정치가 제공하는 긍정적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정치에 참여하고 … 정치의 발견 | 정치학 강의 더보기

녹색당 선언 | 새로운 정치 도전

녹색당 선언.김종철 외 .p279 The Green Party Manifesto 2011년 10월 30일, 선유도 공원 녹색당 창당 발기인대회 녹색당? 환경, 인권, 평화에 기초를 두고 풀뿌리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제주의 정당 후쿠시마 핵 사고! 새만금 개발, 고속철도 건설, 핵 폐기장 건설, 4대강 개발 등 대형 개발 사업? 이런 무분별한 파괴에 맞서려면 사회운동의 틀만으로는 부족하며, 이제라도 정치의 한복판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 녹색당 선언 | 새로운 정치 도전 더보기

국가란 무엇인가 | 진보정치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u_simin). p287 훌륭한 국가 없이는 훌륭한 삶을 살 수 없기에, 사람들은 묻고 시도하고 좌절하고 또 도전한다. 도대체 국가란 무엇인가? 누가 국가를 다스려야 하는가? …대한민국을 더 훌륭한 국가로 만들려면 국민은 각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정치를 통해 이 목적을 추구하는 사람은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가? 나는 이런 의문들에 대한 답을 찾고 싶었다. 이 … 국가란 무엇인가 | 진보정치 더보기

텔레비전을 버려라 | 감각의 회복

텔레비전을 버려라. 제리 멘더. p344 맥루한은 우리에게 과학 기술의 함정을 간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대신 인간과 전자매체와의 관계, 지구촌 조성 등을 고무하였가에 결국 과학과 신비의 통일을 지지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고 말았다. #경험의 대체와 획일화 폼 나는 광고쟁이? 이런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는 어떤 공허함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자신이 … 텔레비전을 버려라 | 감각의 회복 더보기

조국 현상을 말한다 | 진보집권플랜

조국 현상을 말한다. 김용민@funronga. p204 진보집권플랜? 2012년 No, 2017년 Yes 2012년 보수가 집권해야 하는 이유& 2017년 진보가 집권해야 하는 이유 현대 정치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벽이 사라졌다. 소비자가 생산지를 추동할 수 있는 사회가 온 것이다. “우리나라 대선은 딱 두 달이면 된다”-김종필 수출의존도 89.7퍼센트? 고환율 정책? 다른 나라에서 물건이 싸게 팔리도록 환율에 개입하는 정책에 매진하다 5조원 날렸다 … 조국 현상을 말한다 | 진보집권플랜 더보기

희망의 인문학 | 클레멘트 코스

희망의 인문학. 얼 쇼리스 .p426 Riches for the poor-The Clemente Course in the humanities 클레멘트 코스 가난한 이들을 위한 인문학 수업 인문학? ‘자유’와 ‘질서’라고 하는 양 극단에 대한 성찰을 통해 ‘제3의 사고방식’, ‘자율’이라는 중용적 사고방식이 가능할 수 있다! 무력force과 힘power ‘우리는 가난에 대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소크라테스? 그는 정치인이자 인문주의자였다, 인문학과 정치의 밀접한 관계 그 … 희망의 인문학 | 클레멘트 코스 더보기

거꾸로, 희망이다 | 지성에서 길을 찾다

거꾸로, 희망이다. 시사IN북. p359 혼돈의 시대, 한국의 지성 12인에게 길을 묻다 [시사IN] 신년강좌 ‘혼돈의 시대, 위기 속에서 길을 묻다’ 정혜신 선생은 ‘나만 힘든 게 아니었구나,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 하는 깨달음이 사람을 치유한다고 말한다. 문제는 경제 회복이 아니라 자기 회복이라는 걸 자각하라고 권한다. 박원순 변호사에 따르면 희망은 보고자 하는 사람 눈에만 보인다. 깨어 있는 사람이 … 거꾸로, 희망이다 | 지성에서 길을 찾다 더보기

정치가 정조 | 미완의 꿈

정치가 정조. 박현모. p400 ‘역사에서 정치를 배운다’? 정치의 관점에서 역사를 읽는다! 정조는 신하들을 만날 때마다 “정치가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서 개탄하곤 했다 정조시대(1776.3~1800.6) 왕조 중흥의 꽃이 활짝 핀 전성기, 정치 정의에 힘쓴 탕평의 시대!? 다른 한편? “조선사에 있어서 가장 역동적인 시기”였으며 총체적인 위기의 시대였다! 태평성대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치가와 사회구성원들의 노력과 희생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11세의 … 정치가 정조 | 미완의 꿈 더보기

여보, 나 좀 도와줘 | 여의도 부시맨

여보, 나 좀 도와줘. 노무현 여의도 부시맨 “변호사는 본래 그렇게 해서 먹고삽니까?” 잘못된 양심을 가진 사람의 지식은 어떤 도둑질이나 살인보다도 위험한 범죄다 정주영? “나는 시류에 따라 산다” 도덕불감증과 똑같은 것! 인터뷰? 불우한 사람들이 있도록 한 우리 사회의 구조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그 불우함에서 탈출한 이야기만을 다룬다는 게 나로선 영 마땅치 못했다 말바꾸기 정치인들? 자식들이 대체 … 여보, 나 좀 도와줘 | 여의도 부시맨 더보기

권력의 기술? 필요한 건 소통의 지혜

권력의 기술. 제프리 페퍼. p 342 권력의 목적? 소통! 정말로 필요한 것은 권력의 기술이 아니라 소통의 지혜! 정치와 권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공정한 세상 가설? 세상은 공정하지 않다! 경영전문가들의 얘기? 짐 콜린스의 단계5 리더(조용한 리더)? 실제로 성공한 CEO들 대부분은 거리가 먼 사람들이다! CEO들의 자서전? 자신의 긍정적인 특성을 지나치게 미화, 부정적 자질과 행동은 슬그머니 뒤로 감춘다! … 권력의 기술? 필요한 건 소통의 지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