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 꿈꾸는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다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이만교. p384 프롤로그_글쓰기와 꿈 꿈꾸는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다. 만약 우리가 정말로 무엇인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미미하게라도 자신이 꿈꾸는 방향으로 변하지 않을 수 없다. 의식뿐 아니라 의식과 무의식 전체로 꿈꾸는 사람은 반드시 자기 삶에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자신의 내면세계 전체로 변화를 꿈꾸는데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변화는 당연히, 반드시, 그리고 자연스럽게, … 나를 바꾸는 글쓰기 공작소 | 꿈꾸는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다 더보기

삐딱한 책읽기 | 재미있는 책에서 세상까지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삐딱한 책읽기. 안건모. p279 안건모 서평집 #캄캄한 동굴 속에서 나를 구해준 책 저는 군대에서 제대한 뒤에도 세상은 원래 그렇고, 그런 세상에서 그렇게 사는 게 옳은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한순간에 세상을 바로 보는 법을 배웠습니다. 교과서가 아닌 책, 인문사회책이었습니다. 책이 나를 캄캄한 동굴 속에서 꺼내주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책으로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을 보고 한국의 … 삐딱한 책읽기 | 재미있는 책에서 세상까지 배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보기

불온한 책 읽기 | 한 권의 책이 사람을 흔들 수도 있다

#한 권의 책이 사람을 흔들 수도 있다_조영래 ,『전태일 평전』 (돌베개,1991) 책을 보고 눈물지은 것은 이것이 처음이었다. “아! 나는 너무 모르는구나, 지금 내 삶의 안온이 그의 죽음 위에 서 있구나” 하는 깨달음이었다. 이제 세상에 별난 것은 없으리라는, 30대 조로(早老)의 감성과 오만을 대패질하듯 밀어버렸다. 그 경험은 내 삶을 뿌리까지 흔들어버렸다. 어떤 사상서나 이론서보다 더 깊이 내 정신을 … 불온한 책 읽기 | 한 권의 책이 사람을 흔들 수도 있다 더보기

영혼 없는 사회의 교육 | 단 하루뿐인 인생?!

영혼 없는 사회의 교육. 이계삼. p337 가장 좋은 교육이란 사람을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다. 나는 중·고교 시절 내내 엄청난 학습량과 군대식 학교 문하에 지쳐서 거의 꿈을 잃어가고 있었다. 대학에서 나는 새로운 세계를 만났다. 1990년대 초반의 대학가는 확실히 ‘해방구’와 같은 데가 있었다…농촌활동과 야학, 학생회와 문학회를 오고 가면서 나는 세상의 낮은 곳에 처해야만 세상을 제대로 볼 수 … 영혼 없는 사회의 교육 | 단 하루뿐인 인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