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책을 읽다 | 에바 알머슨 전시회

내아이책읽어주기 학부모 동아리 활동모임으로 다녀온 천안예술의전당 미술관.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책을 읽다!’ 어제 다녀온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전시회 관람후기를 한문장으로 표현으로 가능한 것 같습니다. ‘큰’ 기대 없이 들어간 전시회장 입구. 사진촬영불가! 폰카는 일찌감치 주머니 속으로. 찬찬히 눈으로만 시작한 그림 구경이 그림 옆의 작은 ‘작품해설’로 눈과 마음이 온전히 빠져들기 시작합니다. “당신의 내면에 꽃이 있고, … 세상에서 가장 큰 그림책을 읽다 | 에바 알머슨 전시회 더보기

상주 미술교육자료전 | 학교미술 수업활동 기록물 전시회

‘미술교육자료전’? 낯선 이름의 전시회 초청을 받은 솔이, 가람와 함께 가 본 상주 문화회관. 솔이의 미술 선생님이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알고 보니 전시회를 기획하고 준비하신 분이 바로 미술 선생님이시라고. 상주시내 중고등학교 아이들 미술수업활동 작품들을 모아서 지역연계 문화활동으로 준비하셨다는 친절한 설명도 직접 들어보고. 그림 속 낯익은 얼굴들이 보여 자세히 보니 화북중학교 1학년 아이들 얼굴도 보입니다. 무료 체험 … 상주 미술교육자료전 | 학교미술 수업활동 기록물 전시회 더보기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알맹이보다 좋은 껍데기?

모더니즘 건축의 거장, 포르투갈의 알바루 시자가 설계한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Mimesis Art Museum)의 <불안: 포르투갈적 표현 양식들 展>. 해가 아빠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그림(?)이 있다며 지난 주부터 가보자고 보채왔던 전시회를 보러 간다. 늘 가는 출판단지의 보리출판사 바로 옆이지만 항상 지나쳐 가기만 한 탓에 귀로만 보고 제대로 본 적이 없던 멋진 건물이 입구부터 순식간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빠도 …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알맹이보다 좋은 껍데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