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하고 공유하라 | 공공화Publicness 시대

공개하고 공유하라. 제프 자비스.p383 델 컴퓨터 고객서비스 사례-모두가 연결되고 공공의 선을 추구하고자 할 때 인터넷이라는 매체가 가지는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 #공개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공공화 시대 사람들은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면서도 실제 행동은 그렇지 않다? 42명 대학생중 39명이 DVD 1유로 할인 받기 위해 업체에 개인정보 제공했다! “당신에게 프라이버시란 없다. 그렇다는 것을 그냥 받아들여라”-스콧 맥닐리,썬마이크로시스템즈 CEO 프라이버시를 위한 … 공개하고 공유하라 | 공공화Publicness 시대 더보기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 Dreams come true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예카테리나 월터. p308 “닫힌 세상을 활짝 열어젖히는 것, 흩어진 세상을 하나로 이어주는 것,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과거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축됐던 웹은 이제 사람을 중심으로 재구축되고 있다” 페이스북은 쇼셜네트워크인 동시에 미디어 채널이며 정체성 시스템이다…인터넷 세상에서 통하는 일종의 여권이나 다름없다. “우리 시대 다시 보기 힘든 최강 유통 메커니즘.” 저크가 말하는 페이스북의 위상이다. 창업가란? 자신이 일하는 …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 Dreams come tru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