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일하고 싶은 농장을 만듭니다 | 농업+복지=사회적 농업

누구나 일하고 싶은 농장을 만듭니다. 장애가 있어도, 나이가 들어도, 누구나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적 농업에 대한 이야기 농업+기술 agritech!’적정기술’로서의 첨단기술을 이용하는 ‘스마트(?)’ 농업으로… 치유농업. 케어팜. 농업+복지 농업+치유발달 장애인들의 자립. 농사일을 삶의 중심으로?농업의 ‘다면적(?)’ 가치.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결국 돈으로도 환산가능한 가치들? 사회적기업으로서의 농업. 사회적농업치유농업, 케어팜. 누구나 일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농복연계. 노인 복지와 장애인 복지를 한꺼번에. 일석이조. … 누구나 일하고 싶은 농장을 만듭니다 | 농업+복지=사회적 농업 더보기

묵묵 | 듣지 않는, 듣지 않으려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묵묵. 고병권. 235쪽 침묵과 빈자리에서 만남 배움의 기록 묵묵. 소리가 나지 않는 텅 빈 말인데도 얼마나 묵직한지. 현장인문학…앎에 의한 구원의 가능성…다만 지난 몇 년간의 경험으로 꺠달은 것은 희망 때문에 하는 일이 절망에 취약하다는 것이다. 희망이 희망으로만 남아 시간이 지나면 어느 날 사람들은 누렇게 변색된 그 두 글자를 절망이라고 읽는다. 노들야학 ‘묵(默)’이라는 글자는 소리가 나지 않는 … 묵묵 | 듣지 않는, 듣지 않으려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