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경 작가와 나누는 그림책 이야기 | 사람이 책이다!

동아리밴드에 올라온 ‘깜짝뉴스’에 토요방과후 마친 아이들과 함께 찾은 하늘지기꿈터. 카페 아낙에 들러 차 한잔의 여유로 아이들은 그림그리기로 그림책 이야기 만남의 시간을 기다려본다. 기다리는 틈새에 챙겨보는 『살림이야기』글밥들. 「어린 동무들에게」 「어른들에게」 1923년 5월1일 어린이날을 선포하며 발표한 「어린이날 선언문」의 오래된 글들이 여전히 생생히 살아있는 글로 다가온다. 잠시 작가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시작된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이 어떻게 탄생하는지에 … 이영경 작가와 나누는 그림책 이야기 | 사람이 책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