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미술교육자료전 | 학교미술 수업활동 기록물 전시회

‘미술교육자료전’? 낯선 이름의 전시회 초청을 받은 솔이, 가람와 함께 가 본 상주 문화회관. 솔이의 미술 선생님이 반갑게 맞아 주십니다. 알고 보니 전시회를 기획하고 준비하신 분이 바로 미술 선생님이시라고. 상주시내 중고등학교 아이들 미술수업활동 작품들을 모아서 지역연계 문화활동으로 준비하셨다는 친절한 설명도 직접 들어보고. 그림 속 낯익은 얼굴들이 보여 자세히 보니 화북중학교 1학년 아이들 얼굴도 보입니다. 무료 체험 … 상주 미술교육자료전 | 학교미술 수업활동 기록물 전시회 더보기

배움의 즐거움이 사라져가는 학교? | 시간은 참 얄밉다

“할머니, 오늘은 아침에 얘기했어요!” 학교 마치고 친구를 데리고 온 솔이의 한 마디?  집에 오면 저녁 시간이라 갑작스런 친구의 방문이 저녁밥상 준비하시는 할머니를 당혹스럽게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보니 ‘주의(!)’를 받자마자, ‘예고 방문’으로 바뀌었다. “학교는 재밌냐?” 집에 놀러 오는 친구들에게 늘 물어보는 질문에 돌아오는 친구들의  대답은 한 가지? “아뇨!” “중학교가 좋아? 초등학교가 좋아?” 옆에 있던 해가 … 배움의 즐거움이 사라져가는 학교? | 시간은 참 얄밉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