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살리기 | 흙은 다음세대에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자원입니다

흙 살리기. 이태근. p118 흙살림연구소 유기농업총서 1 #흙은 다음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원입니다 흙은 생명체로서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이며, 우리 농업의 바탕이다. 모든 생물이 숨을 쉬듯이 흙은 살아 있고 흙 속에 살고 있는 토양미생물도 숨을 쉬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가 하면, 흙을 바탕으로 식물도 왕성하게 자란다. 이제 흙은 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과 생산량의 증대에만 목적을 둔 … 흙 살리기 | 흙은 다음세대에 물려주어야할 소중한 자원입니다 더보기

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 해설학의 아버지

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프리만 틸든. p204 Interpreting Our Heritage 지금까지도 산림과 국립공원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크게 변화되지 않은 상태로 야외 소풍 장소 또는 체력단련 장소쯤으로 여기고 있는 실정이고 그들이 남기고 간 여행의 찌꺼기와 여기저기 내던져진 향락의 잔흔들로 우리의 산림과 공원은 극심한 피로에 젖어있다. 수많은 산과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원이 밀려드는 향락인파로 훼손되어가는 안타까움과 우려의 목소리가 … 숲 자연 문화유산 해설 | 해설학의 아버지 더보기

임석재의 생태건축 | 건축은 문명의 그릇? 건축사상으로 보는 문명의 역사!

생태건축. 임석재. p431 일곱 번의 위기와 일곱 개의 자연? 이 책은 이런 배경 아래 환경 위기의 본질 및 그에 대한 해법을 서양문명이 자연을 대하고 운용해온 ‘자연사상의 역사’로 바라본 책이다.(말은 생각을, 집은 삶을, 건축은 문명을 담는 그릇이다!) 생태건축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전 세계적으로도 이른바 ‘녹색 사업’은 차세대 성장 동력 가운데 하나가 되어 있다. ‘녹색’이라는 말과 개념속에는 … 임석재의 생태건축 | 건축은 문명의 그릇? 건축사상으로 보는 문명의 역사! 더보기

귀농귀촌, 알아야 할 88가지 | 시골살이 가이드

귀농귀촌, 알아야 할 88가지. 조동진. p367 대개 집을 짓기 전에 예상하던 예산보다 실제의 비용은 훨씬 더 들어갑니다. 한 번 착수하면 되돌아가기 어렵기에 웬만하면 그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전문가가 아닌 소위 문외한인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과 마주치곤 합니다. 사업으로서 업자 간에 경쟁하고 수익을 남기고 성공한다는 것은 도시에서나 농촌에서나 어렵긴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싫어서 혹은 지쳐서 … 귀농귀촌, 알아야 할 88가지 | 시골살이 가이드 더보기

흙의 학교 | 살아 있는 생명의 교실

흙의 학교. 기무라 아키노리+이시카와 다쿠지. p179 기적의 사과. “당신은 어째서 포기하지 않는 겁니까?” 많은 사람들이 화를 낼 것 같아서 입 밖으로 말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 “밭일이 재미있으니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사과가 열리지 않았기 때문에 재미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그떄의 저는 바짝 말라가는 사과밭의 병증을 살펴보느라, 마치 들쥐처럼 온몸의 신경을 곤두세우고 사과나무를, 그리고 … 흙의 학교 | 살아 있는 생명의 교실 더보기

생명의 그물 | 생명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이해

생명의 그물. 프리초프 카프라 Fritjof Capra. p398 인간들이 생명의 그물을 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란 단지 그 그물 속의 한 올일 뿐.-테드 페리 독자들은 이 책에서 엄청난 양의 과학 문헌들이 언급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 책의 본문 속에서 그 문헌들이 여러 차례 풍부하게 교차 참조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글이 갖는 선형적 제약 속에서 개념과 … 생명의 그물 | 생명에 대한 새로운 과학적 이해 더보기

심봤다! | 눈 먼 송이버섯

눈 뜬 장님이나 다름없는 버섯맹(!) 셋이서 올라간 웃동네 뒷산. 가지버섯, 솔버섯, 참버섯…그리고 ‘잡버섯’이라 불리는 이름 모를 온갖 버섯들.. 독버섯인지 식용인지 구분도 못하니 눈 뜬 장님이 따로 없다. 눈에 불을 켜고 찾아도 보이지 않던  송이버섯과 하산길에 우연히 마주친다. 세 송이가 나란히 고개를 올리고 있던 작은 송이밭에 환호성이 절로. 자세히 살펴보니 또 다른 ‘눈 뜬 장님’의 발에 밟힌 ‘눈 … 심봤다! | 눈 먼 송이버섯 더보기

조물주의 다함이 없는 갈무리 | 향기로운 아침산책길

아침향기 그윽한 산책길을 걷다보니 절로 생각나는 시. 가져도 금할 이 없고 써도 다함이 없는 아침산책길의 숲향기 조물주의 다함이 없는 갈무리가 가득한 풀꽃세상이 아침산책길 가득하다. 고만고만한 고마리. 작지만 자세히볼수록 어여쁜 꽃들이 온사방에 가득하다. 조물주의 다함이 없는 갈무리 | 향기로운 아침산책길 더보기

자립인간 |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 농사를 지어라!

자립인간. 변현단. p288 알맞게 욕구하고 필요한 만큼 소비하는 자립인간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 농사를 지어라. 자유롭고 싶거든 농사를 지어라. 농사를 짓되 시골에서 지어라. 시골에서 짓되 생태적으로 지어라. 생태적으로 농사를 짓되 자급하는 농사를 먼저 지어라. 자급하는 농사를 짓고 나머지는 다른 이들에게 나눠 주어라. 농사를 짓되 야생에서 채취하는 것에 더 많이 의존하라. 보라! 돈과 소비, 그것은 쳇바퀴다. 인생이 … 자립인간 |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 농사를 지어라! 더보기

탁상공론에 화난 마을주민설명회| 휴양체험단지 조성사업?

탁상공론 사업설명회에 화난 마을주민설명회. 마을주민들에겐 일언반구 없이 공무원들 책상에서만 만들어진 휴양체험단지 사업 설명회. 달랑 커다란 발표자료 하나 들고 와서 일방적 ‘통보’만하고 가려다 된통 혼쭐이 난다. 일방적 밀어붙이기식 개발사업. 사업검토 자료는 있냐는 말에 커다란 4장짜리 발표자료뿐, 이어지는 질문엔 동문서답만, 생활오폐수 처리 문제 방안을 물으니 대책없이 통합정화시설만 만들거라고? 안 그래도 생활오폐수 문제로 윗동네 아랫동네 인심이 사나워지고 서로 … 탁상공론에 화난 마을주민설명회| 휴양체험단지 조성사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