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의 혁명 | 쟁기를 버리고, 땅을 피복하고, 다양하게 재배한다!

발밑의 혁명. 데이비드 몽고메리. p382 흙을 되살리고 문명을 보존하는 자연농업 혁명 쟁기를 버리고, 흙을 덮어 주고, 여러 작물을 돌려짓기하라! 비교적 간단하고 비용이 덜 드는 방법으로 세계의 인구를 먹이고 공해를 줄이며, 대기 중 탄소를 흡수하고 생물다양성을 보호하며 농부들이 돈을 더 벌 수 있다고 하자…하지만 그런 방법이 이미 존재하는데도 각국 정부는 별 관심이 없다. 왜 그럴까? 그것은 … 발밑의 혁명 | 쟁기를 버리고, 땅을 피복하고, 다양하게 재배한다! 더보기

기적의 사과 | 우공이산

기적의 사과. 이시카와 다쿠지. p246 위험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과 용감히 맞설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가라앉게 해달라고 청하지 말고 고통을 이겨 내는 마음을 청할 수 있게 하소서. 인생이라는 싸움터에서 아군을 찾지 말고 스스로의 힘을 찾아낼 수 있게 하소서.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구원을 갈망하지 말고 자유를 쟁취하는 인내심을 갖게 하소서. 내 자신의 … 기적의 사과 | 우공이산 더보기

고맙다 잡초야 | 생태적 글쓰기

고맙다 잡초야. 황대권. p286 야생초 편지 두번째 이야기 야생초가 아닌 잡초? 처음에 풀에 대해 잘 몰랐을 때는 세상의 무시와 푸대접에 반발하여 잡초라는 말을 의식적으로 피했지만 지금은 그런 몰이해의 역사마저 다 끌어 안고 좀 더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나 할까. 내 안에 잡초야 대한 어떤 부정적인 의식도 없는데 굳이 단어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 고맙다 잡초야 | 생태적 글쓰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