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t | 시끄러운 세상,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콰이어트.수전 케인.p415 시끄러운 세상에서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성격의 시대, 인격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20세기 가장 중요한 시민권 저항운동의 도화선? 로자 파크스의 한 마디 “No” 로자 파크스(내향성)와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외향성)의 결합 ‘외향성 이상’을 떠받드는 세상 전형적인 외향인은 숙고보다는 행동을, 의심보다는 확신을 좋아하고, 조심하기보다는 위험을 무릅쓴다. 틀릴 위험이 있을 때조차 빠른 판단을 선호한다. 하지만 인류의 … Quiet | 시끄러운 세상, 조용히 세상을 움직이는 힘 더보기

읽고 생각하고 쓰다 | 리터러시 지능 LQ

읽고 생각하고 쓰다. 송숙희. p296 창조적 인재의 완성, 리터러시 지능 꿈꾸는 대로 살 수 있는 비결? 매혹적으로 표현하기 매혹적 표현 능력? LQ(Literacy Intelligence Quotient) 잘 읽고, 잘 생각하고, 잘 쓰기 자기답게 살기 위한 평생공부법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메시지? ‘죽어라 열심히 일해봤자 남을 부자로 만드는 쥐들의 경주에 불과할 뿐이니 그 게임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라’ 누군가 깔아놓은 … 읽고 생각하고 쓰다 | 리터러시 지능 LQ 더보기

긍정의 배신 | 불편한 진실

긍정의 배신. 바버라 에런라이크. p282 미국인은 ‘긍정적인’ 사람들이다. “미국인의 문제는 고통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조지프 브로드스키, 소련 출신 망명 시인 그런데 이 긍정적 사고의 핵심에는 불안이 놓여 있다…이는 불쾌한 가능성과 부정적인 생각을 억누르고 차단하려는 쉼없는 노력, 곧 고의적인 자기기만이 필요하다는 뜻이다…긍정적 사고는 개인 및 국가 차원의 성공과 결부된 미국적 행동 양식의 정수이지만 그 근원에 놓인 … 긍정의 배신 | 불편한 진실 더보기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글쓰기의 본질은 고쳐쓰기다 타고난 글쟁이는 없다. ‘글쓰기 생각쓰기‘는 ‘글쟁이’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기능연마를 위한 책이다. 기능은 갈고 닦으면 늘기 마련이다. 글쓰기의 핵심은 고쳐쓰기란 얘기다. 자꾸 고쳐서 다듬어야 좋은 글이 된다는 얘기다. ‘월든‘으로도 유명한 초월주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도 책이 나오기까지 몇 년에 걸쳐 수없이 고쳐쓰기를 반복했다.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  글은 생각이다. 버릴수 있는 … 글쓰기 생각쓰기 | 향기로운 글쓰기 더보기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도마뱀의 뇌

소통이란? 부지불식간에 숨쉬는 공기와 같이 인간 사회의 숨통을 틔여주는 관계의 공기다. 그런 소통을 통해 모든 사람이 가장 원하는 대답이 무엇일까? 바로 Yes!다. 결국 이 한 마디가 소통의 목적이다.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는 사회적 관계,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소통의 본질을 깊숙히 파헤쳐 성공적 소통을 위한 원리를 들려준다.  소통의 목적(정보,이익)과 성격(단방향,양방향)에 따른 소통의 분류체계인 통합적 커뮤니케이션 4분면(주장,설득,대화,협상)과 …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 도마뱀의 뇌 더보기

365 매일쓰는 메모 습관 | 정리정돈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10분후 시작해서 1시간이면 절반을 잊어버리고 하루면 2/3이상 까먹는다. 기억력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준다. 채우기 위해서 비우란 지혜의 말도 있지만, 기억은 너무 많은 새로운 것들 때문에 항상 비워진단 사실을 자주 잊고 산다.  망각의 습관을 잊고 사는 것이다. 정리정돈의 습관 망각의 습관처럼 기억도 습관이 될 수 있다. 잊기 전에 기억하는 것, 바로 메모다. 메모는 100% 기억력을 … 365 매일쓰는 메모 습관 | 정리정돈 더보기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남 얘기가 아니다

남 얘기가 아니다 원제인 ‘Change is Everybody’s Business‘를 우화스럽게 번역한 제목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보단 더 함축적이 제목이 아닐까 싶다. 분명한 진리는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것이다. 변화는 삶의 일부이다. 다만 변화를 대하는 태도가 삶의 질을 바꾸어 놓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는 생쥐와 꼬마인간의 우화를 통해 변화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교훈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 남 얘기가 아니다 더보기

탤런트 코드 | 재능의 법칙

탤런트 코드 재능이란 타고나는 것? 심층 연습(엔진), 점화(열정,연료), 마스터 코칭(운전자) 세 가지 법칙을 통해 재능의 선천성에 대한 오래된 가정들이 잘못되었음을 밝혀낸다. 마치 완벽한 경제인간 이콘의 가정으로 인한 경제학의 오류와 유사하다. 흔한 예로 유아교육에서 유명한 아인슈타인 DVD는 오히려 아이에게 해가 된다고 한다. 심층연습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탤런트 코드는 모든 분야의 교육에 대한 놀랍고 훌륭한 진단도구이기도 하다. “연습만으로는 … 탤런트 코드 | 재능의 법칙 더보기

하고 싶은 일을 하라 | Discovering yourself

자아 상실의 시대 ‘어떤 일을 강요당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성공할 겁니다.’ 성공하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요즘처럼 부모노릇하기처럼 어려운 일도 없다. 태어나자마자 시작되는 과잉보호와 간섭은 자녀로 하여금 평생을 부모슬하에서 살아가게 만든다. 스스로 자아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길들여진 자아를 만들어가고 있는 셈이다.  자아 없는 자아인 셈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용히 절망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하고 싶은 일을 하라 | Discovering yourself 더보기

학문의 즐거움 | 소심심고(素心深考)

배움의 목적이 무엇일까? 바로 지혜를 얻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학문의 즐거움‘이 무엇인지를 느껴볼 수 있는 또다른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준다. 즐겁게 공부하다 인생에 도통한 늦깍이(천재라기보단 평범한) 수학자의 인생이야기이다. 정작 배움의 목적을 잊고 오로지 배움만을 좇는 우리 청소년들이나 학부모들에겐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다. 목표는 앞으로 밀고 나갈 정신적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 학문의 즐거움 | 소심심고(素心深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