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 農농 길라잡이 | 가난한 평화

자급자족 農농 길라잡이. 나카시마 다다시. p183 내 손으로 길러 먹는 자연란·벼·보리·채소·과수·농가공품 #농사짓는 모두를 위한 길잡이_안철환 무슨 일을 하든 돈을 목적으로 하면 일이 힘들어진다. 물론 돈도 무시할 수 없지만, 돈보다 그 일이 갖고 있는 가치와 자기의 적성을 함께 고려하여 일을 해야 한다. 그래야 보람도 있고 힘들 때 버틸 수 있는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법이다. 농사는 … 자급자족 農농 길라잡이 | 가난한 평화 더보기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아미쉬 공동체. 브래드 이고우(생태마을 연구회). p485 The Amish in their own words그들 자신이 말하는 아미쉬 아미쉬의 목소리로 듣는 그 치열한 삶의 기록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기독교 공동체 #살아 있는 생태공동체, 아미쉬 “미국이라는 산업사회의 한복판에서 지배적인 산업문화와는 정반대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 공동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 사회에서는 개인주의보자 공동체 정신이, 경쟁보다 협동이, 물질적 소유보다 영성이, 능률적인 노동보다도 … 아미쉬 공동체 | 패밀리라이프? 치열한 삶의 기록 더보기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 행복한 시골살이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이후·이은정. p236 인생의 방향을 행복쪽으로 선택한 사람들이 사는 곳 #시골에 사는 사람들의 맨얼굴_이은정 언제부터인가 제 꿈은 농부입니다. 10평 주말 농장을 시작으로 조금씩 늘려가며 농사를 짓고 1년은 괴산에 집을 빌려 주 5일은 도시에서 2일은 시골에서 지내기도 했습니다. 시골은 평화였고 도전이었고 배움과 성찰이었습니다. 그리고 소박한 행복이 있는 꿈입니다. …그러다가 귀농을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 괴산으로 귀농했습니다 | 행복한 시골살이 더보기

토종 곡식 | 잡곡이 살아야 농업이 산다

토종 곡식. 백승우·김석기. p224 씨앗에 깃든 우리의 미래 #잡곡이 살아야 농업이 산다 같은 농사꾼이라고 해도 타고난 재능은 다 다르다. 어떤 사람은 밭을 잘 갈고 두둑 짓는 일에 더 신명이 나고, 어떤 사람은 씨앗을 뿌리고 김매는 일을 더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줄기를 유힌하고 가지를 솎아주는 섬세한 일을 더 잘하고, 어떤 사람은 수확해서 갈무리하는 일에 빼어나다. 큰 … 토종 곡식 | 잡곡이 살아야 농업이 산다 더보기

홍천강변에서 주경야독 20년 | 주말농부일기

홍천강변에서 주경야독 20년. 최영중. p684 역사지리학자 최영준의 농사일기 #입출협기 내가 시골에서 단조로운 생활에 빠져 있는 동안 옛 친구들 중에는 고관으로, 경제계·문화계 저명인사로 이름을 낸 인물들이 적지 않다…그들 중 상당수는 폭넓은 사회생활을 즐겼다. 그런데 이제 모두들 은퇴하여 활동을 접게되자 오랫동안 눈에 띄지 않았던 서생의 존재가 부러움의 대상이 되닌 기이한 일이다. #1990~1992년 이상향을 찾아서 “밭 아래 넓게 … 홍천강변에서 주경야독 20년 | 주말농부일기 더보기

대지의 선물 | 가족판 『월든』

대지의 선물. 존 세이무어. p255 1961년 영국 출간된 책? 반세기도 더 지난 이야기? 오히려 이 책은 ‘지금, 여기’에서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생각할 거리와 응용하여 실천할 일을 더 많이 던진다. #정착하다 그래도 마음에 드는 집은 보이지 않았다. 어려움은 또 있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는지 모르는 것. #우리는 채식주의자가 아니다 우리는 자급하겠다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품은 적이 전혀 없었다. … 대지의 선물 | 가족판 『월든』 더보기

일주일 만에 흙집짓기 | 자연인으로 홀로서기

일주일 만에 흙집짓기. 고제순 모든 사람이 행복을 꿈꾸며 산다 행복한 삶이란? 삶의 세가지 영역, 몸과 마음과 영혼이 조화로운 삶, 몸이 편안하고 마음이 평화롭고 영혼이 기뻐하는 상태 행복한 흙집 짓기? 몸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이고 영혼이 조화롭게 움직이기 때문이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육체노동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손발을 움직여야 한다. 그래서 집 짓는 현장은 이론과 실천이 … 일주일 만에 흙집짓기 | 자연인으로 홀로서기 더보기

소박한 미래 | 자급자족의 마을 사회

소박한 미래. 변현단. p228 자급자족 사회를 위한 농철학 이야기 귀농을 생각하는 사람들, 도시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려는 사람들은 ‘왜 내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것인지’에 대한 명백한 답을 알지 못한다. 자신이 행하고자 하는 바가 이 사회를 바꾸는 변혁이라는 사실, 자신이 추구하는 철학과 가치가 이 사회를 구원해줄 것이라는 사실을 일지 못한다. 발 없는 … 소박한 미래 | 자급자족의 마을 사회 더보기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이재열. p287 시스템에 기대지 않고 자연에 기대어 살기 이제 ‘자연에 기대어 살 때’가 되었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원시시대로 돌아가자는 의미는 결코 아니다. 자연에 기대어 산다는 의미는 아주 단순한 실천적 의미를 담고 있다. 먼저, 내 손으로 직접 하는 것이다. 손과 발이 움직이는 것은 곧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며 아주 오랜 옛날부터 선조들이 … 태양이 만든 난로 햇빛 온풍기 | 적정기술 더보기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 공정 무역의 진실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코너 우드먼. p282 Unfair Trade: The Truth Behind Big Business, Politics and Fair Trade 왜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점점 가난해지는가 ‘제3세계 생산자와 공정거래를 약속합니다’? 공정 거래, 윤리 인증 사업의 실상! 내가 이 커피를 사 먹는다고 정말 우간다 부사망부가 잘살게 될까? #목숨을 건 여행의 시작 주요 사건만 다루는 뉴스, 언론-들판이나 광산, 어선에서 … 나는 세계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 | 공정 무역의 진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