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폭설로 학교 일찍 마치는 날 | 쉬는 날이 좋아요

갑작스런 폭설에 앞당겨진 하교시간. 마당눈 쓸고 나서 학교로… 선생님들 퇴근길 걱정은 아랑곳없이 아이들은 운동장 가득 흰눈에 즐거울 따름입니다. 내일 아침까지 폭설이 이어지면 학교도 임시휴업. 학교 안 가면 더 좋다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쉬는 날 좋아하는 건 똑같습니다. 갑작스런 폭설로 학교 일찍 마치는 날 | 쉬는 날이 좋아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