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골 | 퍼머컬처, 반농반X, 다운시프트!

이제, 시골. 임경수. 175쪽.퍼머컬처로 귀향을 디자인하다 농촌의 창고를 빌려 공유 사무실과 카페, 게스트하우스 등을 만들어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게 한다는 사업에 자문을 하러 다른 동네에 갔다. 이 기획의 전문가는 대도시 어딘가에 어울릴만한 공간과 디자인을 선보이며 청년들이 여기에 디자인 회사를 만들면 글로벌 회사가 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청년들은 글로벌 회사를 만들려고 농촌으로 온 것일까. 도시 흉내를 … 이제, 시골 | 퍼머컬처, 반농반X, 다운시프트! 더보기

이래서, 나는 농사를 선택했다 | ‘별종’들의 삶 이야기

이래서, 나는 농사를 선택했다. 임경수. p261 젊은 귀농자 12인의 아름다운 삶 이야기 공학박사. 공학도가 농학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부담도 그러했지만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주위의 시선이었다. 대학원 교수님과 선배들은 걱정스러워 나를 말렸고, 강의를 듣기 위해 찾아간 농과대학에서는 별종 취급하기 일쑤였다. 이러한 나와 비슷하게 주변에서 뜯어말리고 별종 취급을 … 이래서, 나는 농사를 선택했다 | ‘별종’들의 삶 이야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