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살아 있는 문화는 본질적으로 불온한 것이다” | 불가능의 꿈

얼마 전에 내한한 프랑스의 앙티로망의 작가인 뷔토르도 말했듯이, 모든 실험적인 문학은 필연적으로는 왼전한 세계의 구현을 목표로 하는 진보의 편에 서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모든 전위문학은 불온하다. 그리고 모든 살아 있는 문화는 본질적으로 불온한 것이다.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문화의 본질이 꿈을 추구하는 것이고 불가능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1968.2 <질서는 위대한 예술이다> – 이것은 … “모든 살아 있는 문화는 본질적으로 불온한 것이다” | 불가능의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