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숲 | 아낌없이 주는 나무

나무와 숲. 남효창. p437 숲과 나무를 이해하고 식별하기 나무는 무엇으로 살고,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나무는 제 잎을 갉아 먹는 애벌레에게도, 제 몸뚱이를 파헤쳐 집을 짓는 딱따구리에게도, 애써 생산해 놓은 열매를 냉큼 삼켜 버리는 다람쥐나 새들에게도, 집을 짓기 위해 찾아온 벌목꾼에게도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다. 그러니 나무는 누구를 경계하고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 없다. 나무의 삶에는 적이란 … 나무와 숲 | 아낌없이 주는 나무 더보기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 식물 분류학의 역사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애너 파보르드. p The Naming of Names 식물의 명명 체계, 분류학Taxonomy이 탄생하게 된 역사를 다룬 책 오늘날 우리는 당연한 것처럼 라틴어 두 단어로 구성된 이명법(二名法)을 사용하고 있다. 같은 식물이라 할지라도 나라, 언어에 따라 여러 가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 마련이지만 이 라틴어 이름만큼은 만국 공통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혼란을 막아준다. 이 이명법의 기반을 … 2천년 식물 탐구의 역사 | 식물 분류학의 역사 더보기